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재도전 지원정책 상담과 재도전기업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진공과 기술보증기금(기보), 창업진흥원(창진원)이 기관별 지원사업을 함께 안내하고 재도전기업의 가상현실(VR) 콘텐츠도 선보인다.
중진공은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교통안전·장애인 편의·미래세대 지원까지 사회공헌 확대
현대제철이 ‘함께 하는 미래를 위한 가치 창출’을 사회공헌 미션으로 내걸고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철강 소재와 사업장 인프라, 임직원 참여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사회공헌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사업은 ‘H형 빛나는 도로’다. 현대
“일자리 열고 재능 키우고”⋯국내 시청각장애인 지원 전담기관 운영미술·음악 재능 직업으로 연결…발달장애 예술인 취업 기회 확대 굿윌스토어 51곳서 장애인 500여 명 근무…2030년 1500명 고용 목표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KB자산운용이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2년째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KB자산운용은 이달 4일 임직원 봉사단 'KB희망드림봉사단'이 서울 서대문구 소재 한부모 가족지원시설인 구세군두리홈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구세군두리홈은 미혼모들의 산전·산후 관리와 출산, 3세 미만 아이들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복지기관이 김 후보자 부부의 두 자녀를 채용해 가족에게 3억원이 넘는 급여를 지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머니가 원장이고 오빠가 인사담당자인데, 둘이 면접해 딸을 뽑는다면 그게 공정한 채용이겠느냐”고 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의 아들(2
온병원 행동발달센터는 동의과학대학교 스포츠센터·부산진구 스포츠클럽이 손잡고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운동재활 연계프로그램 'ON-Move'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계성 장애 아동과 발달장애 아동,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아동을 대상으로 특수체육을 통한 증상 경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진 대기를 하기 위해 5년을
LG유플러스가 4일 ‘지적발달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발달장애 아동 위기가정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약 500만원의 후원금을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금액을 선택해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는 사내 프로그램이다
웹툰작가 주호민이 발달장애 아동들을 위한 학교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10일 주호민은 자신의 유튜브 ‘주펄’을 통해 ‘나의 길을 간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주호민은 “발달 장애인과 접할 일이 적다 보니 어떻게 대해야 할지를 모르는 거 같다. 가끔만 보다 보니 편견이라기보다는 그냥 모르는 거 같다”라며 “이런 상태에서 파편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9일 낙동강 개발과 교통·복지 공약을 담은 ‘북구 미래 로드맵’을 공개했다.
한 후보는 이날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과 돈이 모이는 도시 △일상이 행복한 명품 도시 △따뜻하고 더욱 든든한 도시 등 3대 방향의 북구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우선 한 후보는
'디딤돌소득 2.0' 도입·서울런 소득 하위 70%로 확대이중돌봄가구 종합 지원 마련⋯간병 바우처 최대 720만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민선 8기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약자와의 동행’을 한 단계 끌어올린 시즌2 공약을 내놨다. 이번 공약은 기존 정책의 수혜 범위를 넓히고 지원 내용을 강화했다.
12일 오 후보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서울복지타
치킨과 공연의 만남, 1만 인파 홀린 ‘나눔’전석 무료에 수익금 기부까지, bhc의 ‘상생’먹는 즐거움이 곧 나눔으로, 소비자와 함께 만든 ESG 축제이무진부터 다이나믹 듀오까지, 난지한강공원 채운 ‘별빛 향연’
다이닝브랜즈그룹 bhc가 난지한강공원에서 대규모 문화 축제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나눔을 결합해 기업의
기본급 1% 모아 조성한 ‘1% 행복나눔기금’누적 기부금 67억원...700여명 환아 치료비 지원
SK이노베이션이 백혈병·소아암 아동 치료비 지원 사업을 19년째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2008년부터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기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은 67억원에 달한다.
SK이노베이션은 28일 서울 나음소
복지부 등 관계부처 '아동학대 예방·대응 강화 방안' 발표2세 이하 방문 조사 시 전문기관 동행 의무화·특화 쉼터 확충복지부 차관 "스스로 의사표현 힘든 아동 보호…제도적 기반 마련"
정부가 병원 진료나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6세 이하 영유아 5만8000명을 대상으로 내달부터 대대적인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의사 표현이 어려운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해 학
올해 5500여 개 공공일자리 창출오세훈 “장애가 장벽되지 않게 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근로자들을 만나 2030년까지 장애인 공공일자리 2만4000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오 시장은 20일 오전 11시 굿윌스토어 1호점(시립마천동미래형직업재활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자립을 준비 중인 장애인 근로자들을 응원했다.
'닌자고' 15주년 맞아 체험형 콘텐츠 대폭 강화어린이 전용 '워터팡'·가족 마라톤 등 이색 행사문턱 없애고 '센서리룸' 설치...장애 아동 배려 연간 회원권 판매 3배 급증...흑자 전환 '청신호'
“레고랜드코리아리조트(레고랜드)의 본질은 어린이와 가족에게 창의적 즐거움을 주는 것입니다.”
춘천 레고랜드와 씨라이프 코엑스·부산을 총괄하고 있는 이성호
LG전자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26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이번 어워드에서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콘셉트 △건축 △서비스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조기개입 솔루션 공모사업 ‘아이마음 탐사대’에서 SPACE-1 단계에 진출 할 12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마음 탐사대’는 현대해상이 후원하고 세브란스병원,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임팩트스퀘어가 공동 주관하는 3년간 총 15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
제주도 해녀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제주도가 올해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년을 맞은 제주해녀문화 글로벌화에 나선다.
13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도청에서 열린 주간 혁신성장회의에서는 제주해녀문화 세계화를 비롯해 정부 경제성장 전략 연계방안, 수눌음 돌봄공동체 확대 등 현안이 논의됐다.
'제주 해녀문화'(Culture
SK온-복지부, 독거노인 지원 MOU도 체결
SK온이 적극적인 독거노인 지원 활동을 통해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5일 SK온은 전날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SK온
저출생 심화와 수익성 악화로 민간 소아과·소아전문병원이 잇따라 문을 닫는 가운데, 중증·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의료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민간이 감당하지 못한 장애아동 의료를 도맡으며 약화하는 소아의료 체계 속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
정은경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자로 공식 취임하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첫 복지부 수장으로 임명된 정 장관은 취임사를 통해 초고령화에 대응한 국가 책임 돌봄체계 강화와 보건의료개혁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한민국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필수·공공의료 위기, 세계 최고
서울 강남구 개포동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한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이 35년 만에 전면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지역주민, 복지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치렀다. 이 복지관은 노후한 시설을 단순히 수선한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복지 수요를 반영해 공간 구조 자체를 재정비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