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16일 116개 공공기관의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103개 기관이 C등급 이상을 받았고 13개 기관은 D등급 이하였다. 이중 재임기간 요건이 적용된 3개 기관장은 경고 조치를 받았다.
이번 경영실적 평가에 따라 일부 기관은 성과급을 받고 일부 기관은 내년도 예산이 깎인다. 공공기관의 저승사자라고 불리는 경영평가단은 어떻게 구성될
기획재정부는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단장으로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인 반장식 교수를, 부단장으로 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를 각각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송언석 기재부 2차관은 이날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2016년 경영평가단 워크숍’에 참석해 단장과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모두 16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올해 평가단은 3∼5월 에
165명의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이 발족해 다음달부터 5월까지 경영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는 6월 말 발표된다.
기획재정부는 송언석 2차관이 2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워크숍에 참석해 평가위원을 위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평가단은 우선 165명으로 구성됐고, 지난해에 이어 단장으로 반장식 서강대학교 기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올해 경영 방침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조 회장은 27일 오전 9시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제53기 대한항공 정기 주주총회'에 앞서 배포한 2014년 영업보고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 경영방침을 수익력 강화를 통한 모든 사업 부문 흑자 달성과 성장기반 강화로 정하고 매출액 12조4100억원, 영업이익 7300억원을 달성하
‘곳간에서 인심 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인심이 아닌 냉혈지심이 필요한 곳간도 있다. 바로 나라 재정의 엄중한 분배를 맡고 있는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의 자리다.
예산실장은 376조원(2015년 기준)에 달하는 중앙정부 예산을 직접 주무르기 때문에 정부 부처 중 장·차관을 제외하고 가장 영향이 큰 1급 직책이다.
예산실은 정부가 정책 목표를 달성하고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단장에 반장식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60)이 선임됐다. 부단장은 박순애 서울대 교수(51·여)가 맡았다.
기획재정부는 6일 201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를 담당할 경영평가단장으로 반장식 원장을, 부단장으로 박순애 교수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반 원장은 다년간의 공직과 학계의 풍부한 경험과 함께 리더십과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로 경
보험, 카드 등 2금융권 사외이사는 전직 관료, 교수, 법조인, 금융인 등이 대부분이다. 일부 회사는 사외이사의 절반을 계열사 임원들로 채우는 회사도 있다. 사외이사의 평균 연봉은 삼성 금융계열사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 보험사 사외이사 관료·교수·법조계 구성 = 모두 5명의 사외이사가 있는 삼성생명은 전직 관료, 법조계, 교수 출신 등이 고루 포진하
해양수산부 장관에 강무현 전 해수부 차관이, 문화관광부 장관에 김종민 현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내정됐다.
또 법제처장에 남기명 법제처 차장이, 국가보훈처장에 김정복 국가보훈처 차장이 각각 승진, 기용됐다.
청와대는 19일 이들 장관 내정자 2명에 대해 다음주에 서류를 구비해 국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아울러 기획예산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