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은 '반부패 익명신고시스템(레드휘슬)'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레드휘슬 시스템은 인적사항ㆍIP추적 방지 기술 등을 통해 신고자 추적을 막아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다. 기존 기정원의 부패신고시스템은 제보자가 실명정보를 입력해야만 신고가 가능해 부정부패의 사전 통제장치 기능이 미흡했지만, 이번 레드휘슬 도입으로 향후 조직
농림축산식품부는 공정하고 깨끗한 농림축산식품부 구현을 위해 '반부패 신고시스템'을 도입한다.
농림부는 공직비리 신고자의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해주는 반부패 신고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신고시스템은 그동안 공직자의 비위사실을 알고도 신고자 본인의 신분이 노출될 것을 우려해 신고를 꺼려했던 문제점을 보완, 부패행위에 대한 내외부의
전력거래소는 익명성을 보장하는 반부패 신고시스템 ‘레드휘슬 헬프라인’을 도입,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레드휘슬 헬프라인은 IP 추적방지 등 최신기술을 바탕으로 신고자의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신고시스템이다. 신고자는 청탁, 금품수수 등 각종 비리와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다. 현재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