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4차 건강가족계획' 발표부계 혈연 중심 가족 개념 변화 예고보수 종교 단체 중심으로 반발 확산이미 변한 가족 형태…한 번쯤 겪어야 할 진통
'가족' 하면 흔히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를 떠올린다. 이른바 이성애 남녀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정상 가족' 개념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 뿌리 깊게 내렸던 이러한 가족 개념이 제도적으로 변화할 전망이
“민주당 인사들이 소아 성애를 일삼고 아이들의 피를 마신다.”
일반 사람이라면 믿기 힘든 허무맹랑한 소리지만, 미국 극우 음모론자들인 ‘큐어넌(QAnon)’ 사이에선 상식으로 통용되는 말이다. ‘미국판 일베’라 할 수 있는 큐어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중심으로 점차 그 세력을 넓혀가면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민영 방송국인 레인TV가 반동성애 법안에 저촉될 것을 우려해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의 첫번째 선거 캠페인 동영상에 ‘18세 이상 시청가’라는 자막을 붙였다고 1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해당 동영상에는 두 남자가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 약 5초 정도 담겼으며 동영상 속의 한 남성은 “올 여름 내가 진실로 소중히 여기는
애플 CEO 팀쿡 커밍아웃애플의 최고경영자(CEO) 팀쿡이 커밍아웃을 한 가운데 러시아 유명 정치인이 그를 강하게 비난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의원 비탈리 밀로노브는 웹사이트 플래시노드에 "팀쿡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나? 에볼라 바이러스, 에이즈, 임질? 이것들은 해외에서 모두 꼴사나운 관련성이 있다"며 "팀
러시아 승점 삭감 위기...켈트십자가 응원 만큼 혐오스러운 이유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러시아 뿐만 아니라 브라질과 멕시코에 대해서도 승점 삭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가디언은 브라질과 멕시코가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A조 카메룬과의 각각 경기에서 관중들이 반동성애 구호를 외쳤다며 FIFA가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브라질과 멕시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동성애 선수가 러시아의 반동성애법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오스트리아의 대표적 여자 스키점프 선수인 다니엘라 이라슈코-스톨츠(31)는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러스키 고리키 점핑센터에서 연습을 마친 뒤 “러시아에서 반동성애법 반대활동을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라며 “러시아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전 세계 술집에서 러시아산 보드카에 대한 보이콧이 확산하고 있다고 CNN머니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산 보드카 보이콧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반게이 정책을 반대하는 것이다.
푸틴 대통령은 외국 동성커플의 러시아 아동 입양을 금지하는 등 반동성애 정책을 내놓고 있다.
러시아 경찰들은 게이에 찬성하는 외국인들을 체포하고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헬스갤러리에 올라온 ‘헬스장 꼴불견’ 시리즈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이 게시물은 헬스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천태만상을 그려 재치있는 별명을 붙였다.
가령 샤워 후 물기를 닦지 않고 물이 뚝뚝 떨어진채 탈의실까지 걸어가 바닥을 물바다로 만드는 사람은 ‘포세이돈’, 복서가 위빙을 하듯 행동하는 사람은 ‘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