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2일 한섬에 대해 기저효과, 채널 확장, 신규사업 기대감으로 긍정적 전망을 유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제시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4분기 연결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327억 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다소 부진할 전망”이라며 “11월 중순 이후 반영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온
신한금융투자는 10일 현대홈쇼핑에 대해 2021년까지 실적 모멘텀이 충분하다며 목표주가를 9만 원에서 9만6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박희진 연구원은 “3분기 연결 취급고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4.3%, 52.3% 증가가 예상된다”며 “양호한 실적 흐름의 주된 요인은 홈쇼핑 부문의 양호한 8~9월
신한금융투자는 13일 신세계에 대해 하반기 이후 실적 정상화는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만 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박희진 연구원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7% 감소한 33억 원에 그쳤다”며 “부문별로 백화점 영업이익이 57.7% 감소한 226억 원 기록했고 면세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각각 324억 원, 120억
신한금융투자는 6일 LF에 대해 1분기에도 이익 개선 모멘텀은 불확실하다며 목표가를 2만5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하향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LF의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 감소한 274억 원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며 “국내 부문 매출 부진 및 비용 증가, 보수적 전망이 반영된 코람코자산신탁 대손 비용 등이 주 원인”이라
LF가 3분기 부진한 실적과 4분기 저조한 실적 예상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LF는 15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전날보다 1400원(6.85%) 떨어진 1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F는 전날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시장 전망치 187억 원을 크게 밑도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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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2일 휠라코리아에 대해 미국 법인 마진율 우려를 고려해도 현재 주가에서의 부담은 크지 않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3000원을 유지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자사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지난달 31일 발표된 Acushnet(GOLF US) 실적도 예상치를 상회해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분석했다
신한금융투자는 12일 이마트에 대해 3분기 실적에 대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며 목표가를 기존 18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하향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이마트는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99억 원으로 어닝쇼크를 기록했다”며 “재산세 증가를 감안해도 부진한 실적”이라고 평했다.
이어 “할인점 영업적자는 -43억 원으로 사상 첫 영업적자를 기록했
신한금융투자는 5일 신세계에 대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면세 부문 손익이 개선되는 등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긍정적 흐름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6만 원에서 38만 원으로 5.6% 상향조정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2.2% 감소한 995억 원을 전망한"며 "표면 상으로 부진해 보이나 인천터미널
신한금융투자는 15일 휠라코리아에 대해 실적 상향이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8000원으로 기존 대비 11.4% 상향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휠라코리아의 1분기 영업이익은 1083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7.5%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는 기존 추정치 대비 소폭 상향 조정이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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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5일 이마트에 대해 전체 연결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마트 부문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목표주가를 22만 원으로 기존 대비 15.4% 하향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이마트의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61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9% 감소했다"며 "전문점 영업적자를 감안해도 40% 이상 감소한 수치로 부진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13일 휠라코리아에 대해 3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4분기에도 호실적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7000원으로 기존 대비 21.8% 상향 조정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영업실적은 예상치를 40% 이상 상회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럭셔리 브랜드와의 콜라보, 미국 내 '올해의
신한금융투자는 15일 롯데쇼핑에 대해 올해 1분기 당초 중국 관련 우려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올렸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 원을 유지했다.
롯데쇼핑의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20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했다. 이는 신한금융투자의 예상치 2013억 원과 시장 컨센서스 1949억 원에 모두 부합하는 수준이다. 같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신세계에 대해 면세점 사업 입찰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5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신세계가 면세점 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단기 실적보다는 중장기 관점에서의 성장 모멘텀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며 “면세점 사업 입찰에 대한 기대감과 내년 출점 모
신한금융투자는 13일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국내 부문 실적은 우려스러우나 중국 부문 실적은 개선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는 2만원을 유지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 19.5% YoY 감소가 예상된다”며 “중국 부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5%, 15.2% YoY 증가를 전망한다”
신한금융투자는 5일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중국은 물론 국내 부문의 실적 부진 역시 심각한 상황이라며 투자의견을 'BUY'에서 'Trading BUY'로 하향조정했다. 목표주가 역시 기존 3만1000원에서 1만6000으로 낮췄다.
박희진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는 3분기 9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적자 전환했다"며 "중국 법인 영업이익이 2006년
GS홈쇼핑이 3분기 부진한 실적에 하락세다.
31일 오전 9시5분 현재 GS홈쇼핑은 전 거래일보다 1만1200원(5.16%)내린 20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31일 GS홈쇼핑에 대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뚜렷한 성장 동력이 부족한 상태
신한금융투자는 31일 GS홈쇼핑에 대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뚜렷한 성장 동력이 부족한 상태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가는 5만원 낮춘 26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취급고 성장률과는 달리 영업이익은 20.9% YoY 감소한 275억원으로 부진했다. 시장 예상치(364억원, 359억원)를
신한금융투자는 7일 한섬에 대해 신규 브랜드 론칭에 힘입어 올해 성장 모멘텀은 탄탄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올해 한섬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8.1, 35% 증가할 것”이라며 “신규 브랜드 론칭 뿐 아니라 의류 소비 반등 시 제품 브랜드 성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