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해 각인각색의 해법이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청년실업률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중소기업은 일손이 부족하다고 호소한다.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의 해법으로 탈(脫)스펙(일자리를 구할 때 요구되는 학벌이나 학점 등의 평가요소), 직무 중심의 채용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온리원(Only-One) 채용박람회가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2년 전 케이블방송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8%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슈가 됐던 ‘미생’을 즐겨 봤다. 로맨스와 재벌이 판치던 TV드라마에서 내세울 것 없는 장그래의 직장생활은 너무 현실적이어서 가끔은 서글펐다. 희망하던 바둑기사를 포기하고 직장생활을 하기로 결심한 장그래는 몸에 맞지 않는 아버지의 양복을 입고 출근한다. 몸에 비해 훨씬 큰 옷 탓에 지
청년희망재단과 우리은행은 지난 9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따라 청년희망재단은 각종 청년일자리 지원프로그램과 채용소식을 우리은행의 모바일 메신저 ‘위비톡’을 통해 신속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박희재 청년희망재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일자리 정보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일자
청년희망재단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동남지역본부를 울산광역시에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청년희망재단은 정부의 조선업 구조조정 관련 고용지원 대책과 연계해 퇴직 청년, 퇴직자 청년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한 청년 취업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남지역본부에서는 △온리원 채용박람회 △창업기업-청년인재 매칭지원 △취약청년 대상
“도전하는 청년이 건강한 사회 이끈다.” 거침없이 붓펜을 휘두르니 한자로 가득한 ‘명심보감 천명편’의 글귀가 금세 완성됐다. 명심보감에서부터 논어까지 명서들의 글귀가 모두 쓰이기까지 붓 끝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내가 어렸을 때 어른이 되면 향교에 있을 줄 알았어요.” 붓펜을 놓고 멋쩍은 듯 웃음을 지어보이는 이 사람은 ‘서울대학교 벤처 1호
한국바이오협회는 체외진단기업협의회와 함께 오는 5일 오후 2시30분부터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체외진단 글로벌진출 모색’을 주제로 제6회 체외진단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체외진단 투자동향’이라는 주제로 지엔텍창업투자 정인혁 심사역이 발표한다. 정 심사역은 체외진단 투자동향과 함께 동반진단분야에 대해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제조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15년도 산업기술 R&BD(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전략'을 마련한다.
새로운 R&BD 전략은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의 '기술' 중심 전략에서 '글로벌 시장' 중심의 전략으로 전환했다. 이번 전략에는 글로벌 메가트렌드, 산
우리나라와 프랑스가 신산업 육성과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양국 간 기술협력에 본격 착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프랑스 경제산업부와 24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한-프랑스 신산업 기술협력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황규연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갈르조 프랑스의 경제산업부 부총국장, 박희재 산업부 전략기획단장 등 한국과 프랑스의 기관과 기업 관계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이스라엘 경제부와 무인항공기 분야 기술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된 의향서에서는 무인항공기를 비롯한 5개 분야를 선정해 앞으로 두 나라가 긴밀히 기술협력을 추진하고, 양국 산업연구개발 자금 규모(현 각 200만 달러)증액 등 산업연구개발기금사업을 앞으로 확대․개편하기로 합의했다.
정부간 의향서 체결과 더불어
한국과 이스라엘의 무인기 공동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게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양국 간 무인항공기와 정보 보안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스라엘에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표단은 박희재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 전략기획단장을 비롯해 국내 무인기 및 정보보안 업체, 정부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17
한국과 이스라엘이 무인항공기와 정보보안 등 전략분야의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17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7월 한-이스라엘간 민관합동의 기술협력회의 개최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한-이 산업기술협력 컨퍼런스는 정부차원의 국제공동기술개발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온 한·이스라엘 협력을 산업기술협력 전반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김재홍 차관, 박희재 전략기획단장 공동 주재로 2013년 제2차 전략기획투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략기획투자협의회는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시행규칙 제1조의2에 따른 민관협의체로 산업통상자원부의 R&D투자방향 설정 및 사업구조 조정 등 주요 R&D 정책을 심의·조정하는 총괄기구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1차 회의 이후 올해 두
산업통상자원 R&D전략기획단과 독일 프라운호퍼는 산업통상자원부, 주한독일대사관, 한독상공회의소의 후원으로 ‘한독 기술협력 국제 컨퍼런스’를 6일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3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는 ‘히든 챔피언’ 저자 헤르만 지몬 박사를 비롯한 한-독 양국의 중소기업 육성 전문가들이 모여 ‘한국형 글로벌 히든 챔피언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