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혁권, 박선영이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SBS 미니드라마 '초인가족 2017'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초인가족 2017'은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의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모두 초인'이라고 말하는 웃음 감성 미니 드라마로 오는 20일 밤 11시 10분 첫
배우 조재현이 감독으로 나선 영화 '나홀로 휴가'의 메인 예고편을 본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22일 메인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뻔한 스토리가 아니라 보고나면 여운이 많이 남을거같음^^스토킹은 나쁘지만 사랑의 요단강?ㅎ"(gun7****) "기대 이상으로 획기적이고 참신한 내용이네요. 약간 야하기도 한데 의미있는 내용이네요. 연인끼리 보면 좋을
배우 조혜정이 아빠 조재현의 영화감독 데뷔를 축하했다.
배우 조재현의 첫 감독 데뷔작 ‘나 홀로 휴가’가 22일 개봉한 가운데 딸 조혜정이 영상을 통해 아빠의 감독 데뷔를 축하했다.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나 홀로 휴가’ 조재현 감독님 싱기방기”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
배우 박혁권이 솔직한 매력을 드러내며 '라디오스타'에서 입담을 펼쳤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아재파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조재현,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박혁권은 수장인 윤종신을 향해 이날 “9월 달에 계약 끝난다. 그런데 윤종신이 별 제스처가 없다”고 털어놓으며 섭섭함을
배우 박혁권이 '길태미 아웃도어' 콘셉트의 CF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아재파탈' 특집으로 조재현-박혁권-박철민-이준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박혁권은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바 있다. 그 중 삼한 제일 검 길태미는 진한 눈 화장의 파격적
'라디오스타' 조재현이 자신의 첫 영화감독 데뷔작에서 일어난 '여배우 꼬리뼈' 관련 사고에 대해 털어놨다.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아재파탈' 특집으로 꾸며져 조재현,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이 출연한다.
조재현은 22일 개봉되는 영화 '나홀로 휴가'에서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았고,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과 '라
베테랑들과 호흡 내 연기누수 커버
영화‘특별수사’서 날내나는 브로커 변신
코믹뿐 아니라 거친 액션신까지 소화
스태프 이름 외우며 현장 분위기 챙겨
배우들이 가진 힘은 다양하다. 그 힘은 작품에 기여하기도 하고, 관객들의 호응도를 결정짓기도 한다. 김명민이 지닌 힘은 신뢰감이다. 그는 배우에게 가장 요구되는 연기력 측면에서 의심의 여지가 없다. 여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감독 권종관, 배우 김명민, 성동일, 김상호, 김향기, 이지훈, 박수영, 오민석, 박혁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한때는 모범 경찰, 지금은 잘 나가는 변호사 브로커 필재(김명민 분)와 그를 모시며 일하는
'슈가맨' 더더 박혜경이 배우 박혁권과 함께 '님과 함께-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1997년 '내게 다시'로 데뷔한 더더의 보컬 박혜경이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박혜경은 국내에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제가 진짜 소원이 하나 있어요. 제 소원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이 이준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와 쌍둥이 형 길선미를 동시에 맡아 1인2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혁권이 스승 홍대홍(이준혁 분)과의 셀카를 15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혁권은 극중 스승 이준혁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이 완벽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압도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와 길선미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혁권이 1인 2역의 쌍둥이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를 통해 간혹 드러나는 길태미와 길선미는 똑같은 행동에서 캐릭터에 따른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같은 듯 다른 1인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의문의 사제지간, 이준혁과 박혁권이 만난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썩은 고려를 뒤엎고 새 나라 조선을 건국하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팩션 사극이다. '육룡이 나르샤'에는 특별한 무사들이 다수 등장한다. 현 삼한제일검인 이방지(변요한 분)를 시작으로 훗날 조선제일검이 되는 무휼(윤규상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이 안방극장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어 화제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에 이어 길선미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혁권이 온라인 상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의 명장면을 모아 올리는 ‘네이버 TV캐스트’에 SBS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무명에게 다가선다.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9회 엔딩을 통해 무림 고수 척사광(한예리)의 정체가 밝혀진 가운데, 무명의 움직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조직 ‘무명’은 육룡이 속한 이성계(천호진) 파의 혁명에 하나 둘 방해공작을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이도엽, 한예리에 “도주하자!” 대체 무슨 일?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이도엽이 한예리와 도주할 계획을 세운다.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신경수)’ 29회에서 방원(유아인)은 상왕전하의 하사품이 오는 시간과 이방지(변요한)가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초닷새 미시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변요한, 길선미 박혁권과 대면…대반전 예고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이 박혁권과 대면한다.
5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신경수)’ 28회에서 분이(신세경)는 엄마가 살아있으니 찾겠다는 이방지(변요한)의 말에 엄마는 납치된 게 아니라 말한다.
이날 월화
‘천만 요정’ 배우 오달수가 배우 채국희와 열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박혁권이 오달수 머리 크기에 대해 이야기를 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길태미’ 박혁권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혁권은 오달수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하며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박
‘용팔이’ 주원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2016년을 시작했다.
‘2015 SBS 연기대상’이 12월 31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용팔이’ 주원이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원은 대상 수상 후 이어진 수상소감에서 “오늘이 제 서른 살의 첫 날이다. 20대를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왔다. 거기에 대
배우 박혁권이 ‘2015 SBS 연기대상’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했다.
‘2015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혁권은 ‘육룡이 나르샤’의 활약으로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특별연기상을 수상했다.
‘2015 SBS 연기대상’은 3년 연속 MC에 발탁된 이휘재와 SBS 드라마 ‘풍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