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길선미-길태미'의 같은 포즈 다른 느낌 '깜짝'…"역시 명품 배우!"

입력 2016-01-26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출처=SBS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이 완벽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압도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와 길선미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혁권이 1인 2역의 쌍둥이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를 통해 간혹 드러나는 길태미와 길선미는 똑같은 행동에서 캐릭터에 따른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같은 듯 다른 1인2역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는 박혁권에게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극중 길태미의 죽음 이후 현재 길선미로 열연하고 있는 박혁권은 검을 뽑거나 같은 표정을 짓는 등 길태미와 같은 행동을 보일 때에 길태미와 길선미 사이에 미묘하게 다른 차이를 두며 소를끼치도록 완벽한 연기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박혁권이 길태미에 이어 길선미로 활약 중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9,000
    • -0.84%
    • 이더리움
    • 3,44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89%
    • 리플
    • 1,939
    • -3.44%
    • 솔라나
    • 140,200
    • +3.85%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91%
    • 체인링크
    • 15,960
    • +0.63%
    • 샌드박스
    • 48.4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