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별에서 온 그대' 결말에서 휘경이가 죽기를 바랐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이날 박해진은 "사실 전 휘경이가 죽기를 바랐다. 송이(전지현 분)이 재경(신성록 분) 손에 죽으려는 걸 휘경이가 대신 죽었으면 했다"고 결말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박해진은 "처음에 재경 역할이었다.
배우 박해진이 연일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지난 달 27일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이휘경 역으로 휘보르기니, 휘코난, 휘보살 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 받은 배우 박해진은 최근 물밀듯이 밀려드는 스케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박해진은 지난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배우 박해진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중국 인기에 대해 속내를 전했다.
박해진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이래진족에서 진행된 ‘별에서 온 그대’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천송이 역의 전지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이날 박해진은 ‘별에서 온 그대’의 중국 인기에 대해 “뉴스로 봤다. 내가 느끼는 것보다 훨씬 인기가 많
배우 박해진의 모니터링과 대본 삼매경이 새삼 화제다.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27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에서 재벌 2세 순정남 이휘경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해진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해진은 훈훈한 비주얼과 신비로운 느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진지한 모습과 생각에
박해진 흑백사진
배우 박해진의 흑백 사진이 화제다.
20일 박해진의 소속사는 지난 17일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해진의 흑백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해진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시상식을 바라보고 있다. 박해진의 오똑한 콧날과 날카로운 턱선 등 조각 같은 외모는 흑백영상과 만나 고전영화의 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배우 박해진이 연탄배달봉사를 통해 선행을 실천했다.
박해진은 지난 13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열린 ‘2014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나눔으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박해진의 따듯한 겨울나기’에 참여했다.
박해진은 추운 겨울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3개월 치 연탄과 발열 내의 1200벌, 쌀 등을 직접 지급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뻗었다.
최근
박해진 최민 별그대
배우 최민이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하차한다. 빈 자리는 배우 박해진이 채운다.
'별그대'의 제작사인 HB엔터테인먼트는 29일 "최민이 부상으로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1월초였던 드라마 편성이 내달 18일로 앞당겨지면서 촬영과 치료를 병행할 수 없어 내리게 된 결정이다.
이에 제작진은 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