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별 그대서 휘경이 죽길 바랬다"

입력 2014-03-12 2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해진(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배우 박해진이 '별에서 온 그대' 결말에서 휘경이가 죽기를 바랐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이날 박해진은 "사실 전 휘경이가 죽기를 바랐다. 송이(전지현 분)이 재경(신성록 분) 손에 죽으려는 걸 휘경이가 대신 죽었으면 했다"고 결말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박해진은 "처음에 재경 역할이었다. 신성록 선배는 시선이 차가운데 저였다면 따뜻하게 했을 것 같다"며 깜짝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해진이 재경이 역할했으면 무섭지 않았을 듯" "박해진 휘경이 캐릭터도 잘 어울렸음" "별 그대 2탄 나와서 박해진 또 등장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08,000
    • +0.33%
    • 이더리움
    • 3,38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6%
    • 리플
    • 2,038
    • +0%
    • 솔라나
    • 124,000
    • +0.08%
    • 에이다
    • 363
    • -0.82%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04%
    • 체인링크
    • 13,570
    • -0.95%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