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별그대’ 촬영장서 대본 삼매경…‘안구정화 컷’ 화제

입력 2014-01-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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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박해진(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배우 박해진의 모니터링과 대본 삼매경이 새삼 화제다.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27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에서 재벌 2세 순정남 이휘경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해진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해진은 훈훈한 비주얼과 신비로운 느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진지한 모습과 생각에 빠져 있는 듯한 박해진의 손에 들린 것은 다름 아닌 대본이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박해진은 틈만 나면 대본을 살펴보고 모니터링에 임하는 등 빈틈없이 촬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런 그의 모습은 스태프 뿐만 아니라 동료 배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배역이 바뀐 상황에서도 자신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박수를 유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박해진은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차기작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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