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장단이 뮤지컬 감독 박칼린에게 ‘하모니 리더십’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예전 한 방송에서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모아 멋진 하모니를 만들었던 소통의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서다.
박 감독은 19일 사장단 회의에서 경청과 소통의 리더십에 대해 강연했다. 박 감독은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 중요성을 느끼고 장단점을 격의 없이 이야기할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폐막, 한국 금메달 73개 종합 2위
한국 선수단이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대회 최종일인 24일 금메달 5개를 추가하면서 금메달 72개, 은메달 62개, 동메달 77개(합계 211개)로 중국(금174ㆍ은95ㆍ동48ㆍ합계317)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금메달 38, 은메달 49,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폐막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이 24일 막을 내리는 가운데, 박칼린 음악감독이 폐막식 연출을 맡아 화제다.
박칼린 감독은 폐막 하루 전인 2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반적으로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의 경기와 한국적 색채를 부각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박칼린 감독은 또 “폐회식은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개ㆍ폐막식 총감독인 박칼린이 24일 폐회식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박칼린 감독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회 폐막식 행사 내용을 설명했다. 다음은 박칼린 감독의 일문일답니다.
△개회식 이후 폐회식 준비로 바빴을 텐데 어떻게 지냈나?
-개회식 이후 모두가 긴장이 풀렸다. 그러나 눈앞에 폐회식 일정이 있었기에 마음 편
국악스캔들 꾼 송소희
국악소녀 송소희가 국악 친구를 만들고 싶다고 털어놨다.
15일 전파를 탄 케이블채널 tvN '국악스캔들 꾼'에는 국악소녀 송소희와 음악감독 박칼린, 싱어송라이터 홍대광, 국악명인 안숙선 등이 남원으로 소리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송소희는 "국악을 하지만 국악고등학교를 다니지 않아서 음악을 하는 친구를 사귈 기회가 많
△국악스캔들 꾼, 국악스캔들 꾼 박칼린, 국악스캔들 꾼 송소희
박칼린, 송소희가 국악인재를 만나 새로운 꿈을 키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첫 방송되는 tvN 4부작 ‘국악스캔들 꾼’에서는 박칼린과 송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음악감독이자, 연출가인 박칼린과 국악계의 국민 여동생 송소희, 싱어송 라이터 홍대광, 그리고 대한민국 국악계의 살
박칼린, 송소희가 국악인재를 만나 새로운 꿈을 키우는 모습이 공개된다.
15일 첫 방송되는 tvN 4부작 ‘국악스캔들 꾼’에서는 박칼린과 송소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국악스캔들 꾼’ 1회 녹화에서는 최고의 음악감독이자, 연출가인 박칼린과 국악계의 국민 여동생 송소희, 싱어송 라이터 홍대광, 그리고 대한민국 국악계의 살아있는 역사 안숙선 명인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도심 속 휴식과 문화힐링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을 위해, 북 토크 클래스 혜택이 추가된 ‘컬쳐홀릭 패키지(Culture-holic Package)’를 다음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컬쳐홀릭 패키지는 ‘도심 속 문화힐링’을 주제로, 호텔 숙박과 ‘북 토크 클래스’ 참석 기회가 함께 구성됐다. 북 토크 클래스
서울시는 시 홍보대사 5인의 연속 특강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공감 한마당, 희망쇼’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희망쇼’는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3주 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30분 서울시청 시민청 내 활짝라운지에서 열린다.
첫 강연은 방송인 김미화 홍보대사가 나서 ‘긍정의 힘으로 도전하라’를 주제로 고난과 역경을 헤치는 동력
서울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반값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여성행복객석’이 오는 6월을 앞두고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손숙, 전무송 등 연기파 배우들이 펼치는 연극 ‘엄마를 부탁해’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성령도 연극 ‘미스프랑스’로 여성행복객석에 새로 합류했다. 겉보기에는 하찮은 인생이지만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국내 최초 대형 창작 뮤지컬’, ‘아시아 뮤지컬 최초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공연’, ‘국내 수출 1호 뮤지컬’, ‘뮤지컬 100만 관객 최초 돌파’….
1995년 탄생한 뮤지컬 ‘명성황후’가 세운 기록들이다. 뮤지컬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하던 척박한 환경에서 한국 뮤지컬사에 길이 남을 최초의 기록이 가능했던 것은 윤호진이라는 인물과 그가 설립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스스로에게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최고의 톱모델을 꿈꾸던 저는 이제 그들의 꿈을 어떻게 하면 이뤄줄 수 있을지를 더 고민하게 됐습니다.”
지난 18년간 국내 최고의 모델 자리를 지켜온 박둘선이 교수로 변신했다. 그는 지난해부터 한국예술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박 교수는 “전반적인 패션시장과 방송 매체의
"무대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감동을 느낍니다.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가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고 있어요.”
지난 5일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 홀에서 어린이병원 45명의 발달장애 아동들로 구성된 뮤지션들의 ‘레인보우 위대한 탄생’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은정씨는 2년간 레인보우 어린이들의 무용심리치료 재능기부를 이어
대학가요제를 빛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가요제 부활을 염원하는 공연을 연다.
대학가요제 역대 출연자 15명은 2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학가요제 동창회’를 설립, 다음달 ‘대학가요제 포에버(Forever)’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1977년 1회 출연자인 여병섭(샌드페블즈)씨를 비롯해 노사연(2회),
음악감독 박칼린의 언니들이 방송에 출연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MBC 다큐스페셜'에는 박칼린의 언니 켈리박과 킴벌리박이 출연해 박칼린의 어린 시절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칼린의 언니들은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세 자매가 놀림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항상 '다 해봐라'라고 했다"면서 "성공을 하든 말든 고른 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실용음악·뮤지컬 교육 행사인 ‘2013 썸머뮤직 플레이캠프’를 단독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2013 썸머뮤직 플레이캠프’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용음악과 뮤지컬 관련 교육을 하는 행사다. 작곡가 ‘김형석’,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 프로듀서 ‘박진영’, 재즈피아니스트 ‘정원영’, 기타리스트 ‘한상원’ 등 유
작곡가 김형석과 음악감독 박칼린이 음악적 재능을 아낌없이 나눠준다.
김형석과 박칼린은 오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인천 아트플랫폼과 트라이볼에서 진행되는 실용음악, 뮤지컬 청소년 여름음악캠프 ‘섬머 뮤직 플레이 캠프(Summer Music Play Camp)’에 참여한다.
김형석은 “K팝의 세계적인 확산과 더불어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 실용음악의
박칼린 열애설 해명 최재림
음악감독 박칼린 교수가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언급한 애제자 최재림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박 교수가 언급한 최재림은 누구일까.
우선, 최재림은 KBS2 TV '남자의 자격-남자, 그리고 하모니'에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지난 1월 뮤지컬 '어쌔신' 공연을 마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