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6월 29일 서울 송파구 사무국에서 'AI 보안 인텔리전스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AI발 보안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보안업계가 머리를 맞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회의는 국내 정보보호 산업계의 AI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탈중앙화 서비스 겨냥, 북 강도 높은 공격 형태 중 일부”핵∙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활용, 전세계 사이버 보안 위협 요소“국가 위협, 국가 대응 필요∙∙∙보안 본원적 경쟁력 확보 필수”
블록체인 서비스에서 상당한 액수의 암호화폐가 사라졌다. 일각에서는 북한 소행으로 의심되는 데다 주요 타깃이 한국이라는 점에서 국가 정보와 디지털자산을 지키기 위한 대책
보안 거버넌스 강화 최우선 과제최창원 의장 직접 위원장 맡아그룹 전반 보안 조치 강화 로드맵 수립∙실행
SK그룹이 ‘정보보호혁신특별위원회’를 신설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정보보호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약속한 지 일주일 만의 빠른 조치다.
SK그룹은 14일 그룹 내 계열사의 보안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차단하고, 보안 역량
독립성·전문성 갖춘 위원회 설치, 최우선 과제로 보안 거버넌스 강화최창원 의장 직접 위원장 맡아…전략위 멤버사, ICT 관계사 전면 참여SKT 글로벌 수준 보안 체계 갖추고, 고객정보보호조치 강화 계획도 수립
SK그룹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보보호혁신특별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그룹의 정보보호 체계를 끌어올리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열려과기정통부·행안부·국정원·KISIA·KISA 주최“AI, ‘정보 보호’ 혹은 ‘파괴’의 수단 될 것”“사이버전쟁에 화이트해커 투입해야 한다”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통합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사이버 위협을 선제적으로 식별해 예방하는 ‘공세적 방어 태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의 패러다임이 ‘소극적 방어
행정안전부·국가정보원·KISIA·KISA 주최 및 주관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박찬암 스틸리언 대표 등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기념식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서울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정보보호의
서초R&D캠퍼스서 임베디드, 웹 등 분야별 우승팀 선발150여 명 참가…SW 개발자 역량 향상, 우수 인재 발굴
LG전자가 사내 첫 모의 해킹대회를 열었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서초R&D캠퍼스에서 ‘LG 해킹대회 2022’ 본선 경기를 열어 임베디드 시스템 해킹 및 웹 해킹 분야에서 각각 우승팀을 선발했다.
임베디드 시스템은 스마트폰
우리은행은 1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제2회 모의해킹 경진대회 '우리콘(WooriCON)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김철웅 금융보안원장, 심사위원을 맡은 박춘식 아주대 교수, 사이버 보안업체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가 참석했다.
금융보안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대회는 대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온 보안전문가 5인을 ‘사이버 가디언스’로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이버 가디언스로 임명된 보안 전문가는 △국내 해커 1세대이자 다수 해킹방어대회 운영 경험이 있는 양정규(라온시큐리티) △해킹 커뮤니티 연합회장 이기택(해커연합 HARU) △세계 최대 해킹대회인 데프콘 본선진출 경력
라온시큐어 보안기술연구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해킹대회인 ‘데프콘(DEFCON) CTF 22’ 예선에서 한국 참가팀 중 최고 성적을 거두며, 오는 8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본선에 진출했다고 20일 밝혔다.
데프콘은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해킹대회로 매년 여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각종 보안 컨퍼런스와 함께 본선 대회가 개최된다.
라온시큐어는 자사의 보안기술연구팀이 국제 해킹대회 ‘데프콘(DEFCON) CTF’에서 최종 3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6일 밝혔다.
데프콘CTF는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해킹대회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총 20개 팀이 참여해 각축을 벌였으며 라온시큐어 보안기술연구팀(팀명 raon_ASRT)은 최종 3위를 차지했다.
회사측은 1, 2위를 차지
세계 최고 해커를 가리는 '코드게이트2009국제해킹방어' 본선에서 한국대표 CPark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한국 해커들의 세계적인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7일 오전10시부터 금일 오전10시까지 총 24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본선대회에서 대한민국 'CPark' 팀이 2060점을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고 조직위원회측은 8일 결과를
“탈중앙화 서비스 겨냥, 북 강도 높은 공격 형태 중 일부”핵∙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활용, 전세계 사이버 보안 위협 요소“국가 위협, 국가 대응 필요∙∙∙보안 본원적 경쟁력 확보 필수”
블록체인 서비스에서 상당한 액수의 암호화폐가 사라졌다. 일각에서는 북한 소행으로 의심되는 데다 주요 타깃이 한국이라는 점에서 국가 정보와 디지털자산을 지키기 위한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