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총, '검수완박' 토론 본격 돌입 박주민 의원 발제 맡아...권력기관 개혁 로드맵 중심 발표'신중론' 박지현에 반발도…朴 "예상한 반응"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국회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이른바 '검수완박'으로 불리는 검찰 수사권 분리 문제를 두고 격론을 벌이고 있다. 오는 15일 본회의에 앞서 열리는 의총인 만큼 분수령이 될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전략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중진 의원들은 전략공천 필요성을 피력한 반면 출사표를 낸 후보들은 경선을 요구하고 있다.
12일 중진들은 박지현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의 ‘당 혁신바안 소통간담회’에서 당 지도부의 전략공천 결단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오섭 대변인은 이날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중진들이) 수도권과
박홍근 원내대표ㆍ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 당내 검수완박 의견 일치 강조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 "법안 통과되면 지선 지고 실리 잃을 것"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대해 의견 대립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오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리 민주당은 국민 당원 지지자의 총의를
11일 더불어민주당에선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할 새로운 후보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송영길 전 대표와 박주민 의원 등이 출사표를 냈지만, 승리를 위해선 참신한 인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박지현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서울은 새로운 후보를 더 찾아야 한다. 청년과 여성을 대표할 후보를 찾아 1명 이상 본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주요 정당의 내부경쟁이 가열되기 시작했다. 양당 모두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에 거물급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지만 당내 움직임을 들여다보면 체감온도는 다소 차이가 있다.
◇민주당 '풍요 속 구인난'
우선 현재는 여당이지만 지방선거일에
다음 주 법안소위서 '이중사 특검법' 재논의할듯여야 간사, 특검 추천 방식 이견 조율 중 법안소위 속기록 살펴보니 '변협' 놓고 여야 공방유족 "그렇게 바라던 특검…딸 명예 찾아줄게"
'고(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이 여야 합의에도 법사위에 상정되지 못한 채 지연되고 있다. 재심사 일정조차 정하지 않은 채 여야는 책임 공방만 주고받고 있다. 사건 발생
‘사내맞선’으로 핫하게 떠오른 배우 안효섭이 동료 배우 박지현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효섭과 박지현이 교제 중이라는 내용의 글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SNS에 올린 사진을 토대로 열애를 중임을 추측했다. 이들이 비슷한 시기에 올린 사진이 장소와 배경, 사용한 물건이 비슷하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