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는 ERICA 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과 ‘디자인엔지니어링스튜디오’ 수업에서 최종우(Ryan) 교수의 지도로 산업디자인학과 손민형ㆍ최유민ㆍ황승협ㆍ박준호 학생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배소영 학생이 개발한 프로젝트 ‘Ventri’가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5’ 국내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는 실생활 문제
부산콘서트홀이 이달 9일부터 이틀간 '파이프 오르간의 매력'을 집약한 특별 무대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클래식부산은 3일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오르간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9일 오전 11시에는 오르간 해설 콘서트 '헬로 오르간: 이야기의 울림, 오르간의 선율'이 열린다. 국내 최고 수준의 오르가니스트 박준호가 직접 연주와 해설을
‘무죄’ 선고 직후 안동 이어 의성·청송·영양·산청 찾아임시 대피소 이재민·봉사자들 만나 피해 상황 점검산림항공본부 직원들 만나 ‘처우개선’ 고충 수첩 적기도정부여당엔 “4조8700억 예비비 한 푼이라도 쓴 거 있나”서해수호의날 기념식 첫 참석…“서해바다 영웅들 기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법 리스크를 덜어낸 직후 사상 초유의 산불 사태 대응
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5 소비자 유통대상’에서 상생협력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준호 대상 주식회사 실장과 시상자인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 주최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소비자 유통대상은 고물가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다양한 혁신을 통해 한국 유통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소비자
AI로 무장한 PC ‘갤럭시 북4 엣지’ 론칭 행사퀄컴‧MS와 손잡고 AI PC 전용 칩 탑재“다양한 라인업 확대해 시장 공략할 것” 자신감
"올해 국내 AI 노트북 PC 시장에서 3대 중 2대가 갤럭시 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AI 사용성을 지속 혁신하겠습니다."
박준호 MX사업부 갤럭시 에코 상품기획팀장(상무)가 30일 서울 용산구 케이브하우스에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탑재, 갤럭시 북 최초의 '코파일럿+'PC온디바이스 ·클라우드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AI'로 강력한 사용 경험 제공14형 215만 원, 16형 235만 원부터…6월 3일부터 사전구매알림 신청 시작
삼성전자가 한층 더 강력해진 갤럭시 AI 기능을 제공하는 '갤럭시 북4 엣지' 출시를 앞두고 제품을 먼저 공개했다.
삼성전
7월 10일 언팩서 공개 후, 하반기 출시전문 장비로만 측정 가능했던 피트니스 기능 지원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하는 갤럭시 워치7에 인공지능(AI) 기반의 헬스케어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30일 새로운 갤럭시 워치 운영체제인 ‘원 UI 6 워치(One UI 6 Watch)’를 공개하고 주요 기능을 선보였다. 원 UI 6 워치는 7월 10일(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데이터센터 핵심 설비인 차세대 냉각시스템을 국내 냉각기술 전문 기업인 데이터빈과 협업해 자체 개발해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삼성물산이 이번에 개발한 냉각시스템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에 서버를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액침냉각' 방식이다. 공기나 물을 사용하는 기존의 냉각 방식 대비 높은 효
하림이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동심 잡기에 나선다.
하림은 18일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박준호 하림 육가공부문장과 이남숙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가리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확대하고자 공룡과 관련된 전시 공동 기획 및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지자체에서 설
고용노동부는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과 함께 22일부터 내달 31일까지 ‘고용노동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고용부 및 산하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고용·노동·안전보건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창의적으로 활용하거나 다른 분야 공공·민간 데이터와 융·복합해 행정 서비스 개선 및 신규 비즈니스 창출 등을 도모하기 위해 기
한화투자증권은 18일 에스엘에 대해 ‘기대가 점차 현실로 되고 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만1000원으로 높여 잡았다.
박준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LED 헤드램프 침투율 확대에 따른 구조적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북미지역 실적 회복, 현대차그룹(HMG) 미국지역 생산량(Capa) 증설 등 성장의 근거들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