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박지훈, ‘왕사남’으로 신인상…‘세계의 주인’ 서수빈도 함께

입력 2026-05-08 20:2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백상예술대상)
(출처=백상예술대상)

배우 박지훈과 서수빈이 영화 부분 신인상에 올랐다.

8일 오후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 ‘세계의 주인’ 서수빈이 영화 부분 신인상을 수상했다.

박지훈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준 감독님 감사하다. 영화 찍기 전에 많이 통통했다. 끝까지 너여야만 한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인생에 있어 선배님과 이런 에너지를 나눌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해진 선배님 사랑한다. 저를 끝까지 믿고 사랑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서수빈은 “시끄럽고 명랑하고 발차기까지 하는 이주인을 스크린 앞에 세워주셔서, 여한 없이 덤벼보자고 말씀해줏겨서 감사하고 존경한다”라며 “자신으로부터 익명의 쪽지를 받고 있는 주인이들에게 이 영화가 닿길 바라며 준비했던 거 같다. 알아봐 주신 덕분에 놀라운 순간을 마주할 수 있었다. 이 상은 이 세상의 모든 주인이들과 함께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방송 부분 신인상에는 ‘폭군의 셰프’ 이채민, ‘애마’ 방효린이 수상했다. 젊은 연극상에는 극단 ‘불의 전차’, 영화 부분 신인 감독상에는 3670의 박준호가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0,000
    • +0.06%
    • 이더리움
    • 2,69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33%
    • 리플
    • 1,460
    • +1.74%
    • 솔라나
    • 106,900
    • +3.19%
    • 에이다
    • 278
    • -1.42%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6.08%
    • 체인링크
    • 11,690
    • +1.65%
    • 샌드박스
    • 58.62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