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KLPGT)가 본격적인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201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이 제주 ‘롯데스카이힐제주 컨트리클럽’(파72, 6238야드)에서 12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사실상 시즌 개막전이나 다름없어 시즌 첫 승을 올리려는 치열한 경쟁이 예
SBS골프는 4월 롯데마트 여자오픈을 시작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본격적인 개막을 기념해 매주 화요일 오후 2012 KLPGA스페셜(3부작)과 2012 KLPGA빅스타 빅매치(3부작) 등 특집방송을 마련한다.
3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하는 1편 ‘여왕들의 출사표’에서는 이미림(하나금융그룹), 변현민(아담스골
“골프사관학교 되는 것이 목표지만, 선수들 개인의 교양과 덕목 역시 놓칠 수 없습니다.”
롯데마트가 지난 4월 박유나(25), 오안나(23), 편애리(22), 홍진의(21), 김규빈(20), 한승지(19) 등을 영입해 골프단을 창단했다. 여기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중견 선수인 서보미(30)를 추가로 합류, 여자 골프단 새 강자로 자리매김하
2011년 19개 대회가 치러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한마디로 ‘욕심쟁이’ 김하늘(23·비씨카드) 전성시대였다.
김하늘은 올 4월 현대건설 서경여자오픈 대회에서 우승 이후 잠잠하다 후반기 들어 우승 물꼬가 터졌다. 10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에 이어 이데일리-KYJ골프 여자오픈까지 3승을 거뒀다.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조영란(24·요진건설)이 김하늘(23·비씨카드)의 독주를 막아 세웠다’
201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4억원)에서 새 우승자가 나왔다.
조영란은 20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625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오버파 145타로 올시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17일 이천 휘닉스 스프링스CC에서 전통을 잇는 공예 명장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열고, 수익금 2억원을 윤정훈 도예가 등 문화예술인 5명에게 후원했다.
이 자선골프대회는 골프존문화재단이 국내 문화, 예술 분야에서 훌륭한 재능을 가졌지만 경제적 여건을 이유로 작품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명장들을 후원, 전통 문화의 발전
김하늘(23·비씨카드)이 올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를 점령했다.
김하늘은 16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파72. 670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하늘은 올시즌 첫 2승의 주인공과 동시에 1억200
열다섯번째 새로운 우승자가 탄생하나.
프로 6년차 정혜진(24·우리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정혜진은 15일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GC(파72·6704야드)에서 열린 제1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1타를 쳐 공동 2위 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100승 안방서 이룰까’
LPGA 투어 대회인 LPGA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이 7일부터 9일까지 인천 스카이72 GC(파72·6364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이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투어로 세계여자골프상위 랭킹 선수 50명,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위 랭킹 선수 12
골든에이지컵 대우증권클래식에서 프로데뷔후 첫 승을 거둔 박유나(24ㆍ롯데마트).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한 박유나는 장타력을 앞세워 그동안 1라운드에 선두에 나섰지만 늘 '뒷심부족'으로 우승과 인연이 멀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그 벽을 깼다. 그는 지난해 히든밸리여자오픈 장타대회에서 우승했다. 평균 250야드 정도 날리지만
박유나(24ㆍ 롯데마트)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유나는 2일 경기도 용인의 지산CC 남동코스(파72·646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T) 투어 골든에이지컵 대우증권 클래식(총상금 5억원)마지막 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까지만 해도
최나연(24·SK텔레콤)이 국내 무대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에 기회에 바짝 다가섰다.
최나연은 1일 경기도 용인의 지산CC 남동코스(파72·646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골든에이지컵 대우증권 클래식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적어내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선두자리를 지켰다.
이날 경기까지 보기를 단 한개도 범하지 않은 최나연
‘7년만에 안시현의 우승 볼 수 있을까’
안시현(27·현대백화점)은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골프&리조트 오션, 밸리코스(파72.6,574야드)에서 진행중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에서, 박유나(24ㆍ롯데마트), 안송이(21·KB금융그룹) 서보미(30·롯데마트) 등과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고
문현희(28.발트하임)가 LIG손해보험클래식(총상금 4억원)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4년10개월만에 정상에 올랐다.
전날 공동 34위였던 문현희는 28일 경기도 포천의 일동레이크GC(파72.6,535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7개, 보기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1타를 쳐 이민영(19.LIG)과 연장을 만든 뒤 18번홀
이정은(23.호반건설)이 제주도 에코랜드 골프&리조트(파72.6,427야드)에서 개막한 넵스 마스터피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짙은 안개와 심한 바람 속에 열린 이날 경기에서 이정은은 2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 6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8, 9번홀에
김하늘(23.비씨카드)이 2년7개월만에 정상에 오르며 '용띠 전설'을 이어갔다.
김하늘은 24일 수원CC(파72. 6,448야드)에서 끝난 현대건설-서울경제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6언더파 210타를 쳐 2009년 이 대회 우승자 이현주(23)와 동타를 이룬 뒤 두 번째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김하늘은
'심현화 웃고, 양수진 울고'
프로3년차 심현화(22.요진건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프로 데뷔 후 첫승을 차지했다.
심현화는 17일 롯데스카이힐 제주CC(파72.6,204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008
롯데마트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선두는 미국에서 활약하는 최나연(24.SK텔레콤)도 일본진출한 이보미(23)도 아니었다. 3라운드 주인공은 양수진(20.넵스)이었다.
양수진은 16일 롯데스카이힐 제주CC(파72. 6,204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는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전날 공동 8위에서
티웨이항공 개막전 승자는 테일러메이드와 스릭슨?
SBS투어 개막전 티웨이항공오픈에서 우승한 선수는 호주의 앤드류 추딘(39.테웨이항공). 그런데 여기에 우승을 만든 클럽과 볼이 우승에 힘을 보태 눈길. 드라이버는 메탈 원조 테일러메이드가 진가를 발휘했다. 지난 3일 오라CC에서 끝난 이번대회에서 추딘은 테일러메이드 ‘버너 슈퍼패스트’ 드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