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WIN(what is Next) 2016 콘퍼런스’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Win 2016 콘퍼런스는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선 자율주행차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자율주행 관련 기술 공유와 미래 트랜드를 소개하고 자율주행 산업동향 분석과 함께 향후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박용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WIN(what is Next) 2016 콘퍼런스’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Win 2016 콘퍼런스는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선 자율주행차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자율주행 관련 기술 공유와 미래 트랜드를 소개하고 자율주행 산업동향 분석과 함께 향후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박용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WIN(what is Next) 2016 콘퍼런스’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Win 2016 콘퍼런스는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선 자율주행차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자율주행 관련 기술 공유와 미래 트랜드를 소개하고 자율주행 산업동향 분석과 함께 향후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손잡고 청년창업가를 지원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는 12일 ‘6개월 챌린지플랫폼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항암식단 시스템을 개발한 유티인프라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강남세브란스병원도 사업 추진을 위한 데이터 구축을 제공했다.
서울혁신센터의 6개월 챌린지플랫폼은 1년 미만의 창업자 혹은 예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용호)가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등을 위한 인공지능(AI)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월 마지막주 AI 비전공자를 위한 ‘AI교육’을 시작으로, 12월 첫 주에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을 위한 ‘AI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구글의 알파고와 이세돌 기사의 바둑 대결로 인해 AI에 대한 관심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은 지난 25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청년, 내일(未來, My Job)을 열다’라는 주제로 청년 릴레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오종대 재즈트리오와 보컬 시나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박용호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과 윤경 엔젤아로마스토리 대표, 김가영 생생농업유통 대표의 3색(色) 특강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진흥원,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함께 ‘트렌드X AR·VR WEEK 해커톤’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초등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등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10일부터 11일까지 무박 2일로 진행됐다.
이번 AR·VR 해커톤은 1인 창조 기업이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하기위해 기획됐다. 콘텐츠‧디바이스 개발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AR(증강현실)·VR(가상현실)의 저변 확대를 위해 ‘AR·VR Week’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진흥원과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AR·VR, 새롭고도 즐거운 미래’를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주중 세미나, 10일부터 11일까지 주말 해커톤으로 나눠 진행한
“‘세니오르 오블리주’(기성세대의 의무) 정신으로 실력 있는 멘토들이 자신의 일처럼 애정을 갖고 조력하고 있습니다.”
박용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지난 7월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서울센터 고유의 문화로 구성원들의 열정을 꼽으며 이 같이 밝혔다.
서울센터는 전문멘토 22명을 선발해 입주기업 72개 팀에 전담 멘토를 매칭하고 있다. 박 센터장은 이러한
롯데면세점은 18일 서울 성동구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와 공동으로 준비해 온 창조적 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의 개장식을 열고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롯데면세점이 지난해 발표한 사회공헌 혁신 5개년 계획 ‘상생비전 2020’의 대표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
이날 개장식에는 롯데그룹 이인원 부회장과 소진세 대외협력단장, 롯
황교안 국무총리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28일 오후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능력중심채용 실천선언 대국민 선포식에서 희망메세지판을 보이고 있다.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 이영 교육부 차관, 이 고용장관, 황 총리, 박 경총회장,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윤여철 현대차부회장, 박용호 청
롯데제과는 25일 오전 10시 양평동 롯데제과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제 49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발행주식수(142만1400주)의 65.7%의 주주가 출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날 총회는 김용수 대표이사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김 대표는 “지난해 경기 침체, 메르스 사태 등으로 인한 내수소비 감소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며 “주주들의 성원에
신격호 총괄회장이 49년만에 롯데제과의 등기이사를 사퇴했다. 롯데제과는 25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제 49기 정기 주주총회를 실시하고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한 주주총회에서 롯데제과는 28일 임기가 만료되는 신격호 총괄회장을 등기이사로 재선임하지 않고, 신동빈 회장과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이사를
올해 첫 대규모 채용박람회가 14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됐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번 ‘청년희망로드쇼-유망기업 채용박람회’에는 대전·충남·세종지역의 115개 기업이 참여했다. CJ, 한화, 아모레퍼시픽, IBK기업은행 등 대기업의 공채상담도 마련됐다.
채용관에서는 대기업 인사담당자가 채용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중소‧중견기업 인사담당자가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한ㆍ일 원톱' 체제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6일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서 신 회장이 경영권 방어에서 승리하면서 다시 한번 '한ㆍ일 원톱' 체제를 공고히 한 가운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그룹 모태인 롯데제과 등기이사에 물러나기로 했다. 롯데그룹은 신 총괄회장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 재선임하지 않을 방침이다.
롯데제과는 7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개발 역량이 부족한 창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수디자인전문회사의 외부전문가 연계를 통한 컨설팅을 실시, 해당기업 제품·서비스의 시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여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디자인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 사업은 분야별(시각, 포장, 제품, UI·UX)로 외부전문가가 그룹핑으로
한국창업교육협의회는 한국연구재단,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중앙대 LINC사업당 등과 지난 6일 공동 개최한 '2015 글로벌 창업교육포럼'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선 미국, 유럽, 이스라엘로부터 창업학 분야의 석학ㆍ전문가가 참석해 각국의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사례를 제시했다.
특히, 창업학분야 대가인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마이클
창업교육협의회는 오는 6일 중앙대학교에서 '2015 글로벌 창업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창업교육협의회가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중개센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중앙대 LINC사업단 등과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창업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초청된다.
창업교육협의회장 겸 중앙대 LINC사업단 김진수 센터장은 "매년 창업교육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