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용하의 전 매니저가 믿을 수 없는 만행으로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선 ‘매니저에 뒤통수 맞은 스타들’을 주제로 故 박용하의 전 매니저의 충격적인 만행이 재조명됐다.
故 박용하의 전 매니저는 고인이 사망한 지 일주일 만에 고인의 계좌에서 2억 4,000만 원을 빼돌리려 했고 720만
박용하 매니저
매니저 단체가 故 박용하 전 매니저 이모 씨를 업계에서 퇴출시키기로 했다.
9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는 박용하의 전 매니저 이 모씨에 대해 채용금지를 결정했다.
연매협 측 관계자는 "박용하의 전 매니저 A씨의 채용금지 결정을 의결했다. 지난해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법안이 통과된 '매니저등록제'에 따라 회원사를 비롯한
故박용하 전 매니저 이 모씨가 박용하 명의의 예금청구서를 위조해 예금을 인출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 및 사기미수)로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최근까지 국내 굴지의 연예 기획사에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었던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씨는 2010년 박용하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일주일 뒤 일본의 한 은행에서 박용하의 도장을 이용해 한화 약 2억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