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공연 등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을 위로했다.
박 장관은 이날 한예종 석관동 캠퍼스 내 예술극장을 방문해 "확진자 중 79.7%가 집단감염과 연관된 것으로 파악된 만큼 학교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 개강 연기, 온라인 수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9일 PC방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권장, 키보드와 마스크 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 장관은 이날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세종시, 게임물관리위원회 관계자 등과 함께 세종시 나성동에 있는 PC방을 방문했다.
박 장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신교계의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3일 서울 종로구 한교총을 직접 방문해 한국교회가 영상예배로 전환하는 등 정부 시책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앞장서주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 장관은 이어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교계에 집회를 자제해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정부합동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과 사태의 장기화를 막기 위해 당분간 종교집회를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는 내용의 긴급 호소문을 발표했다.
박양우 장관은
박양우 문화체육부장관이 14일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한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박 장관은 이날 방역 현황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서울시 송파구 잠실에 있는 롯데월드타워·몰, 롯데월드를 방문했다. 방문은 롯데월드 최홍훈 대표이사, 박동기 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장 등이 함께했다.
정부가 사회적 타협 메커니즘인 ‘한걸음 모델’ 도입에 속도를 낸다.
기획재정부는 13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에서 최근 주택시장 동향과 한걸음 모델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최근 과열이 있는 일부 지역을 포함해 주택시장 동향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부동산시장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관광업계와 대중문화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안을 논의했다.
박 장관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L7홍대바이롯데호텔과 KT&G 상상마당을 각각 방문해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박 장관은 홍대입구역 근처 거리를 찾아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 동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총 208억 원의 방역 대응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선제 방역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방역예산 지원 및 경제영향 최소화 점검을 위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했다.
우리나라가 22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세계 3대 국제관광박람회인 '스페인 피투르 국제관광박람회'(FITUR)에 주빈국으로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의 여행업계 관계자 및 관광부처 고위층 등 25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매출액 약 1000만 유로의 대규모 국제관광행사다. 통상적으로 스페인 국왕 내외가 개막식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4일 "2020년 관광산업이 '유지경성'(有志竟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체부를 비롯해 여러 부처가 힘을 모은다면 올해 외래관광객 2000만명을 넘어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보인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서울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함께 '2020 관광산업토론회 및 신년교류회'를 개
"문화계에 블랙리스트가 다시 생기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서울 예술의 전당 음악당에서 열린 '2020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난 정부에서 논란이 됐던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태를 언급하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점심을 함께 했는데, 블랙리스트 사태가 우리 문화예술
정부가 4년 후 열리는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선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9일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을 강원도에 유치하기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가 있는 스위스 로잔으로 출국한다.
2012년 시작된 청소년올림픽은 만 14~18세 청소년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전한 도전 정신을 기르고 신체를 발달할 수
대한상공회의소가 3일 개최한 경자년(庚子年) 신년 인사회에서 정·재계 인사들이 ‘경제 활력 제고’를 최대 과제로 꼽았다. 이들은 모두 경제 성장을 위해 ‘규제 혁신’을 가속해야 한다는 데도 뜻을 모았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올해 한국 경제의 최대 과제로 민간 경제의 활력 회복을 꼽았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올해 민간 역동성의 회복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산업에 진출하는 길조차 막힌 상황에서 기업들이 혁신과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바꿔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박 회장은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관계, 노동계, 주한 외교사절 등 각계 주요 인사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마켓’ 행사를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중인 가운데 24일 한국청소년재단 ‘2019 몰래 산타’ 출정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몰래 산타 행사는 한국청소년재단이 크리스마스에 맞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 14회 째 맞는 행사다. 산타 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
LG생활건강이 영국왕립식물원 ‘로얄보타닉가든’과 협업해 만든 ‘로얄보타닉 테라피치약’이 한영(韓英)협회 연례만찬에 공식 후원 제품으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주한영국대사를 비롯해 양국 정치, 경제, 외교 등 각 분야 고위급 인사들이 모이는 자리에 초청돼 ‘명품치약’ 이미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
로얄보타닉 테라피치약은 16일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
청와대가 도서정가제를 폐지해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각계각층의 충분한 의견을 수렴해 개선방안을 만들겠다"고 12일 답했다. 도서정가제란 출판사가 정한 도서의 정가를 소비자가 알 수 있게 표시하고 정가대로 판매하는 제도다.
답변자로 나선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번 청원은 정부가 도서정가제를 비롯해 변화하는 출판산업에 맞춰 정부의 진흥 정책에 대해
10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법률 제ㆍ개정안 24건이 지난달 19일 제49회 국무회의에서 13건, 같은 달 26일 제50회 국무회의에서 11건이 각각 통과돼 시행을 앞두고 있다.
2일 문체부는 “문화예술, 콘텐츠, 체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균형 있고 건전한 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 제ㆍ개정에
지난해 외래관광객의 76%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79%는 서울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래관광객이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해 인근 지역을 관광할 수 있도록 방한 관광의 관문을 지방공항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3일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이 같은 문제를 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화성 국제테마파크 개발에 대해 “약 1만5000명의 직접고용과 11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 70조 원의 경제효과가 예상되는 등 우리 경제의 활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송산그린단지 내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대상지에서 진행된 화성 국제테마파크 비전 선포식에서 축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