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수술을 앞둔 심정을 밝혔다.
20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주 수술하러 병원에 들어간다”라며 “몇 주 충분히 회복한 뒤 원래의 삶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알렸다.
진태현은 “아내와 살면서 얻는 고난들 아픔들은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라며 “남자는 아내를 통해 성장하는 것 같다. 오늘도 사랑하는 아내
배우 진태현이 감상선암을 고백하며 완치를 약속했다.
7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조금 무거운 소식을 알려드릴까 한다”라며 암 진단 사실을 알렸다.
진태현은 “지난 4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건강하지만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라며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배우 진태현이 유산으로 잃은 딸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부부간 육아관 차이와 아내의 습관화된 욕설 문제 등으로 방송을 찾은 '욕설 부부(방송 소개 명)'의 사연이 소개됐다. 진태현은 해당 방송에서 가사조사관으로 콘셉트로 출연하고 있다.
욕설 부부의 일상 영상을 본 진태현은 충격을 받았다. 아내가 SNS
방송인 김소영이 유산을 알린 가운데 같은 아픔을 겪은 배우 진태현의 응원이 눈길을 끈다.
11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달 너무나 갑작스럽게 뱃속의 아기가 저희 곁을 떠나게 되었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김소영은 2017년 회사 동료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고 4년만인 지난 9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이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박시은의 과거 섹시 화보가 이목을 끈다.
박시은의 과거 스타화보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농염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박시은은 침대에 누워 상체를 틀고 요염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박시은의 가슴부위가 살짝 노출 되며 보일 듯 말 듯한 섹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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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박시은과 1년 5개월간 다닌 개척개회에서 7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가운데 그들의 럭셔리한 궁궐 웨딩 화보가 화제다.
진태현은 결혼식에 앞서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을 올리는 교회가 주거 지역에 있다며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도와달라는 글을 올렸다. 이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박시은 여고 모태미녀
진태현 박시은이 열애 5년 만에 결혼하는 가운데, 박시은 과거가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문여고 얼짱 박시은'이라는 사진으로 박시은 여고 당시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단아한 외모에 긴생머리로 청순함까지 더했다. 박시은은 과거 방송을 통해 "서문여고 재학 당시 주목받았다
배우 진태현-박시은 커플이 5년 열애 끝에 화촉을 올린다. 이에 새신랑 진태현이 신이 난 모습이다.
진태현은 31일 오전 6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아... 난 오늘 장가 가는데 폭염이다 ㅎㅎㅎㅎㅎ 최고기온이 33도 대단하다 ㅎㅎ”며 마냥 즐거움을 나타냈다.
진태현-박시은은 이날 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람은
배우 진태현이 연인 박시은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근황: 짝꿍과 즐겁게 지내고 있음. 첫눈도 같이 보고 날마다 새벽에 만나 예배도 다니고 차도 마시고 근데 일은?! 곧 하겠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진태현은 “내 짝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