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자 완료 시 누적 출자액 8831억원으로 확대"지배력 유지하고 사업 경쟁력 높이기 위한 결정"
롯데지주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1550억원을 추가 출자한다.
롯데지주는 롯데바이오로직스 보통주 255만5804주를 1550억3000만원에 취득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주금 납입 예정일은 다음 달 19일이다.
삼성전자, 젠틀몬스터·워비파커와 스마트글래스 공동 개발메타도 레이밴·오클리와 손잡고 AI 안경 시장 확대디자인 한정판 넘어 기술·제품 설계·판매망까지 결합
전자와 패션·스포츠 기업이 AI 웨어러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손을 맞잡고 있다. 기술과 제품 설계, 판매망을 결합한 공동 개발로 협업 방식도 진화하고 있다. 직접 착용하는 제품 특성상 판매 채널도
11번가, 역대 최다 23차례 라이브 방송 편성롯데하이마트, 카드 할인·중고폰 보상 혜택 강화
삼성전자의 새 폴더블폰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사전판매 경쟁에 돌입했다. 라이브 방송을 확대하고 카드 할인과 중고폰 보상, 사후 관리 서비스 등을 앞세워 초기 수요 선점에 나섰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11번가는 28일 0시부터 라
구매후기 바탕으로 인기상품 10종 선정프로모션 코드 적용 시 최대 12% 추가 할인
알리익스프레스가 실제 구매 후기를 바탕으로 여름철 수요가 높은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29일까지 '알급날: 모두의 픽 리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매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상품 가운데 여름철 실내 생활과 휴가에
중소상공인 50여명 대상 오프라인 실무교육'상생페스티벌' 참여 판매자 판로 확대 지원
G마켓이 중소 판매자의 온라인 매출 확대를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G마켓은 중소상공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매출 부스트 업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G마켓이 중소상공인과 지역 생산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상생페스티
명절 캠페인·본점 리브랜딩·트웰브 본상 수상
신세계백화점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 3개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수상작은 명절 캠페인과 본점 리브랜딩,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의 웰니스 마켓 '트웰브'다.
명절 캠페인은 설과 추석을 주제로 민화와 마상재 등 한국적 소재를 현대적
남해 해수욕장서 해양 쓰레기 톤백 3개 수거폐플라스틱 활용 장바구니·플로깅 집게 제작어린이 해양체험·환경축제 등 교육 강화
이마트가 전국 해안 정화와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확대하며 고객 참여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의 대표 ESG 캠페인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는 매장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 탄소 배출량 22% 감축롯데칠성, 신재 플라스틱 사용 20% 축소 추진롯데건설, 해외 3개국 11개 그룹사 안전진단 확대
롯데그룹은 탄소중립과 사업장 안전관리, 지역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탄소중립 로드맵 2.0'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300여명 지원해 18대 1 경쟁률…대원 16명 선발키르기스스탄·루마니아서 약 3주간 산악 오지 탐사
코오롱스포츠가 청년들의 도전 정신을 키우는 '청소년 오지탐사대' 지원을 9년 만에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대원들은 키르기스스탄 설산과 루마니아 산악지대에서 약 3주간 탐사에 나선다.
앞서 24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에서 열
다미켈레 피자·팁사마이 팟타이 이은 세 번째 직소싱 상품1919년 설립된 독일 베이커리 브랜드…전통 제빵 방식 적용
이마트가 독일 베이커리 브랜드 '디치(Ditsch)'의 프레첼을 직수입해 해외 유명 맛집 상품군을 확대한다.
이마트는 '디치 소금버터 프레첼 스틱 10입'을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탈리아 '다미켈레 피자'와
전국 60개점서 가을학기 회원 모집…9월 강좌 시작AI 글쓰기·챗봇 제작·영상 편집 등 실용 교육 마련
롯데마트 문화센터가 AI 활용 교육과 추석 음식 만들기 등 가을학기 강좌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전국 60개점 문화센터에서 '2026년 가을학기'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강좌는 9월부터 운영한다. 어린이집 하원 시간대 수요를 반영해 오
온라인 식품 구매 확산에 전통 할인점 입지 축소대형마트 유통시장 비중 14년 새 9%→ 7%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는 한 기업의 위기를 넘어 전통 대형마트 성장 모델의 한계를 드러냈다. 넓은 매장과 방대한 상품 구색을 앞세운 ‘규모의 경쟁’이 힘을 잃으면서 식품과 자체 브랜드(PB), 점포 생산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생존 공식이 바뀌고 있다.
23일
소비자단체협의회 조사…2분기 달걀 한판 평균 9496원생활필수품 39개 중 22개 올라…전체 평균 상승률은 0.1%
올해 2분기 달걀 가격이 1년 전보다 16% 오르며 주요 생활필수품 가운데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간장과 된장 등 장류 가격도 일제히 오르면서 장바구니 부담을 키웠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전국 11개 지역 790개 유
여성 인견 찰랑팬츠, 목표 대비 취급고 152% 달성기모·플리스·데님 팬츠 추가하며 사계절 상품군 확대
쇼핑엔티의 패션 자체브랜드(PB) '벨리츠'가 합리적인 가격과 기능성을 앞세워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쇼핑엔티를 운영하는 티알엔은 벨리츠의 지난해 봄·여름 시즌 대표 상품인 '여성 인견 찰랑팬츠 4종'과 '남녀 썸머 쿨팬츠'가 목표 대비 각각 15
예상 매각 대금 422억6300만원보유 지분율 10.23%에서 9.08%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쇼핑 지분 1.15%를 매각한다. 예상 매각 대금은 약 423억원이다.
롯데쇼핑은 신 회장이 보유 중인 보통주 32만4100주를 장내 매도할 예정이라고 22일 공시했다. 거래 예정 기간은 다음달 21일부터 9월18일까지다. 예상 거래금액은 21일 종가인
롯데마트·슈퍼, 리뉴얼 두달만에 매출 184%↑필요한 만큼 구매하는 실속 소비 확산
고물가와 1인 가구 증가로 과일 소비 단위가 작아지고 있다. 통과일보다 한 번에 먹을 만큼만 살 수 있는 조각과일이 인기를 끌면서 유통업계도 품목과 규격을 확대하고 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슈퍼가 소용량 조각과일을 전면 개편한 이후 두 달간 매출이 전년
파트너사 전용 AI 비즈센터 도입⋯업계 최초상담 신청부터 검토까지 소요 시간 80% 단축
롯데백화점이 AI를 활용해 신생 브랜드의 입점 상담과 담당 부서 연결을 지원한다. 복잡한 제안 절차를 간소화해 브랜드 발굴 속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롯데백화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파트너사 전용 AI 에이전트인 'AI 비즈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백화점 업
반값 특가·1+1에 최대 20% 할인 쿠폰 제공
장마와 폭염으로 외출을 줄이고 집에서 식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온라인 식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롯데온은 이러한 수요를 겨냥해 식품과 생필품 할인에 나선다.
롯데온은 28일까지 '빅세이브마켓'을 열고 식품과 생활·주방용품, 가전, 가구, 침구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23일 밝혔다. 반값 특가와 1
DIP 2000억원 투입해 임시휴업 67개점 재개부실 점포 37개 정리하고 매각 작업 본격화
벼랑 끝에서 회생 기회를 다시 얻은 홈플러스가 임시휴업 점포의 영업 재개와 매장 효율화에 시동을 걸었다. 업계 안팎에선 납품망을 복구하고 영업 공백 기간 동안 경쟁사로 이동한 고객을 되찾는 것이 ‘정상화의 핵심 과제’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22일 유통업계에
전국 이마트 87곳서 1시간 내외 배송초밥·샌드위치 등 즉석조리식품 100여종 운영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장보기와 한 끼 식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즉시배송 서비스 이용이 늘고 있다.
SSG닷컴은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바로퀵'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즉석조리식품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바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시중 부동자금이 사상 최대치로 불어났다. 부동산, 주식 등의 투자처가 경기부진으로 살아나지 못하면서 금융시장이 활기를 잃어버리는 모양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와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현금통화 등 6개월 미만 모든 금융상품의 자산 규모가 지난 15일 기준 715조9850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10조원가량 증가했다.
단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요즘처럼 어려워진 사업 환경에 기업들이 사회공헌에 넉넉한 인심을 쏟아붓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B금융그룹은 꾸준히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 이익에 대한 나눔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일상적 활동이 돼야 한다는 기업 모토가 투영된 결과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6개월 연속 상승했다. 4년여 만에 처음이다.
25일 KB국민은행은 부동산정보사이트를 통해 ‘3월 주택시장’ 동향을 조사·발표했다. 조사 결과 3월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월대비 0.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해 10월부터 조금씩 상승을 거듭해 3월 현재 6개월 연속 상승(0.73%)하고 있
양종희 KB금융 회장이 22일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 USAT'의 최고 경영자를 만난다.
양 측은 △국내외 디지털 자산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한 스테이블코인 사업 기회 발굴 △글로벌 디지털 금융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테더는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를 발행·운영하는 기업으로
6대 시중은행이 최근 한국은행으로부터 '국고보조금 테스트' 참여 요청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기업은행은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이 15일 열 예정인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관련 사업 설명회에 참석 요청을 받았다. 이번 실험은 정부가 지급하는 보조금이나 바우처(정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