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와 김소현이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11일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했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
LG CNS가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분야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피지컬AI 시대를 앞두고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 것이다.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AI △로보틱스 △컨설팅 △DX 엔지니어 △클라우드 앱 현대화(AM) △아키텍트 △ERP △스마트팩토리 △컨버전스 엔지니어 등 주요 사업
LG유플러스가 ‘2026 U+ TECH PLUS(유플텍플)’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내 기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인재와 교류했다.
LG유플러스는 2023년 시작해 올해 4번째 유플텍플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AI, 소프트웨어(SW), 네트워크, 보안, 품질 분야를 주제로 23개 세션이 진행됐다.
기관평가 미인증·2년 연속 경영위기대학, 인증제 최하위로 직행유학생 30만명 조기 달성에 ‘양적 확대→질 관리’…2029년부터 적용
교육당국이 앞으로 기본적인 교육 여건을 갖추지 못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신규 유치를 제한한다. 대학 기관평가인증을 받지 못했거나 2년 연속 ‘경영위기대학’으로 지정된 대학을 외국인 유학생 관리체계상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
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11월 결혼한다.
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7일 “윤종훈과 한은서가 11월 1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84년생인 윤종훈과 1994년생인 한은서는 10살 차이다. 두 사람은 201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
교통대·동국대 등 5개교 신규 선정
정부가 이공계 대학원생의 안정적인 연구생활을 지원하는 연구생활장려금 참여 대학을 48개교로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의 올해 하반기 신규 참여 대학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동국대학교, 상명대학교, 숭실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5개교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
교육부가 올해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1595명을 대상으로 7년 만에 전면 대면 방식의 예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전 아이시시(ICC) 호텔에서 ‘2026년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예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Glob
졸업 시까지 최대 7학기, 학기당 250만원의 생활장학금 지원2006년 첫 선발 이후 21년간 누적 682명에게 84억원 지원
포스코청암재단이 2026년 포스코비전장학생 40명을 선발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6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사내 휴양시설인 'stay 1538'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06년 포스코비전장학
인공지능 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새로운 문제를 정의하고 AI 핵심기술을 연구하며, 그 성과를 산업과 사회의 혁신으로 연결하는 석·박사급 연구인재가 그 중심에 있다. 이러한 인재가 성장하는 출발점이 바로 대학원 연구실이다.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은 물론 국민의 일상에서도 AI 활용이 빠르게 늘고 있다. 글로벌 AI 모델과
한국 인식 좋아졌다는 응답은 59.8%…나빠졌다 23.5%73.6% “한국 조직문화 이해 중요”…자신 있다는 응답은 47.1%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6명은 한국에서 생활한 뒤 한국에 대한 인식이 유학 전보다 좋아졌다고 답했다. 다만 4명 중 1명은 오히려 인식이 나빠졌으며, 취업의 어려움과 차별·편견, 경쟁적인 조직문화 등이 부정적 인식을 키운 요인
공학계열 1만5927명→3만889명…전체 학위과정 증가율의 두 배대학·전문대 과정 141.7% 급증…공학 박사과정은 1.5% 줄어
반도체와 AI, IT 등 첨단산업 분야에 취업하려는 외국인 유학생이 늘어나는 가운데 국내 대학의 공학계열 외국인 유학생도 4년 새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학위과정 유학생의 증가 속도를 크게 웃돌면서 외국인
ISN 참가 유학생 설문…첨단산업 30.4%로 선호도 1위AI·디지털 역량 중요 67.6%지만 자신 있다는 응답은 41.1%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3명은 졸업 후 반도체와 AI, IT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의 공학계열 외국인 유학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첨단산업 분야 취업 수요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본지 ISN 참가 유학생 설문…취업비자 정보 취득 ‘어렵다’ 40.2%인턴십·현장실습 기회 찾기는 74.5%가 어려움 호소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7명은 졸업 후 한국 취업을 희망하지만, 취업비자와 기업·채용 절차에 관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학생 4명 중 3명은 인턴십과 현장실습 기회를 찾기 어렵다고 답했다.
23일
소방청은 22일 최용철 소방총감이 제8대 소방청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최용철 소방청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청주고와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과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기대 행정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소방간부후보생 10기로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의왕소방서장과 광주소방서장, 세종소방
일에 지나치게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이를 삶의 목표로 삼을 경우 오히려 다른 가치를 놓치며 행복에서 멀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지 김지영 기자와 손윤희 박사는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T 같은 F’(연출 김성현)에 출연해 ‘행복해지려 할수록 오히려 불행해지는 이유’를 주제로 현대인의 행복과 욕구, 일의 의미 등에 대해 이야기를
농식품부 대변인·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등 역임임기 2년…“한식 일상화·세계화·고급화·디지털화 집중”
한식진흥원 제7대 사무총장에 김기훈 전 국립종자원장(사진)이 취임했다.
한식진흥원은 김 신임 사무총장이 10일 취임해 2년의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건국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농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박사과정을
일반대학원 180곳 중 63곳만 지원…선택과 집중 전략내년 5단계 사업 앞두고 질적 평가·국제공동연구 강화 과제
교육부의 대표 대학원 재정지원사업인 BK21(두뇌한국21) 사업이 연구중심대학에 대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연구성과를 끌어올리고 국내 대학원의 국제 경쟁력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 연구업적은 최근 10년간 큰 폭으로 증가했
기후충격·국제 원유시장 연구…2년간 4000만원 지원유가·에너지 물가 전이 경로 분석해 정책 근거 제시
전북대학교 국제무역학과 이건희 박사과정생이 한국연구재단의 ‘2026년 인문사회분야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7일 전북대에 따르면 전날 이 박사과정생은 앞으로 2년간 연간 2000만원씩 총 4000만원을 지원받아 기후변화와 국제 원유
인장강도 10.4MPa·신축성 1600%·자가치유율 83% 구현웨어러블 전자기기·소프트로봇·바이오전자 소재 활용 기대
외부 충격으로 찢어져도 별도의 열이나 빛을 가하지 않아도 상온에서 스스로 회복되는 고강도 이온겔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기존에는 함께 구현하기 어려웠던 높은 기계적 강도와 자가치유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차세대 웨어러블 전자
안판석 감독(65)이 뇌출혈로 치료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스튜디오지니 측은 “안 감독이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했다”라며 “현재는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애박사’는 촬영을 끝내고 편집 작업도 마친 상태로 방송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연애박사’는 안 감독의 신작 드라마다. 수영 선수였지만 한쪽 다리를 잃고 로
50대 중반 안정적인 직장을 내려놓고 프랑스로 떠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응원보다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가슴 뛰는 일을 외면할 수 없었다. 프랑스에서 와인 경영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김욱성 씨는 와인 칼럼니스트이자 유튜버, 강연자, 작가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좋아하는 것을 전문성으로 만든 그의 인생 2막은 와인처럼 깊어지고 있다.
달다. 추석을 맞아 내려온 손주에게 주시려나, 할아버지의 장대 끝에 붉은 홍시가 매달렸다. 홍시는 입보다 눈이 먼저 먹는 걸까. 내 입에 넣을 것도 아닌데 쳐다만 봐도 입안 가득 달콤해진다. 홍시는 감나무 가지 끝을 꺾어서 따야 한다. 감나무는 고집이 세서 결코 홍시만 내어주는 법이 없다. 가지를 살살 달래서 통째로 꺾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맛있
고령자 생활과 돌봄 현장에 기술을 어떻게 들일 것인지에 대한 국내 전문가들의 점검이 지난 3일 열렸다.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이 연 ‘2026 에이징 제론테크포럼’ 4차 포럼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제론테크놀로지학회(ISG 2026) 내용을 국내에 되짚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상용 회장은 개회사에서 제론테크를 “단순한 기술의 진보를 넘어 인간의 삶
산∙학 협력으로 블록체인 고급인재 양성선정 대학 중심, 블록체인 교과과정 개설 및 산∙학 연계과정 운영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 결집∙∙∙교육∙실무 경험을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과 함께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2개 컨소시엄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