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2년…“한식 일상화·세계화·고급화·디지털화 집중”

한식진흥원은 김 신임 사무총장이 10일 취임해 2년의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건국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농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비서관과 대변인,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국립종자원장 등을 지냈다. 이후 여의도연구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근무했다.
김 사무총장은 “정부의 한식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고 국내외 한식산업 발전과 한식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한식의 일상화와 세계화, 고급화, 디지털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