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맹우 후보(58)가 울산광역시장 3선에 성공했다.
박 당선자는 3일 새벽 1시 40분 현재 개표율이 61.9% 진행된 결과 17만3824표(61.5%)를 획득해 8만1241표(28.7%)를 얻는데 그친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를 30%포인트 이상 차이로 따돌렸다.
그는 "압도적인 지지로 3선 시장의 과분한 영광을 안겨준 데 대해 감사
한나라당 박맹우(59.현 시장) 후보의 울산광역시장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2일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박 후보는 개표율 32.8%를 넘어서면서 63.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위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를 5만여표 차로 제치고 있어 압승이 예상되고 있다.
이로써 박 시장은 3선 광역시장의 영광을 안게 됐다.
박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전통적인 한나라당 텃밭인 부산에서 친노인사 민주당 김정길 후보가 한나라당 허남식 후보에 맞서 예상외로 선전하고 있다.
개표율 16.4% 진행된 현재 허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지만 김 후보가 45% 가까이 득표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이로써 더 이상 부산이 한나라당 텃밭이 아님을 보여줬다.
현재 허 후보가 55.8%, 김 후보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경남, 경북지역은 경남지사를 제외하고는 예상대로 한나라당의 우세로 나타났다.
전통적으로 한나라당 텃밭인 대구ㆍ경북ㆍ울산ㆍ부산 영남권 4곳은 한나라당 후보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경남지사는 경합을 벌이고 있다.
방송3사 조사결과 경남지사의 경우 이달곤 한나라당후보 48.5%, 김두관 무소속후보 51
행정안전부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한 현직 단체장은 총 180명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현직 광역자치단체장은 총 11명이 후보 등록했으며 이 중 허남식 부산시장, 안상수 인천시장, 박맹우 울산시장, 박준영 전남지사는 3선에, 오세훈 서울시장, 김문수 경기지사, 김범일 대구시장,
롯데그룹은 16일 울산롯데호텔에서 '롯데삼동복지재단 창립 기념식' 을 개최했다.
롯데그룹은 "삼동복지재단은 신격호 회장이 평소 고향인 울산지역 발전과 복지사업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에 따라 설립됐다"며 "신 회장이 사재 570억원을 출연했으며, 울산지역 사회복지법인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평소 신 회장의 고향 사랑은 남다른 것으로
전기자동차 기술개발을 위한 민관합동 포럼이 발족했다.
4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울산 롯데호텔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박맹우 울산시장, 김기현 의원, 조무제 울산과기대 총장,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 등 산·학·연으로부터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 전기자동차 포럼'창립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포럼 창립은 날로 치열해 지고 있는
국내 최초로 국도변에 화물차 전용 휴게소가 건설된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13일 오전 울산시 남구 상개동 53-4번지 소재 31번 국도변에 위치한 화물차 휴게소 건설부지 현장에서 '울산 국도변 화물차 전용 휴게소' 기공식을 가진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장현 국토해양부 차관를 비롯해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김기현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과
동부익스프레스가 울산광역시의 콜택시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동부익스프레스는 6일 "지난 5일 울산시와 동부NTS는 시청 앞 햇빛광장에서 울산을 대표하는 브랜드콜택시 '고래콜'의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출범식에서는 박맹우 울산시장과 윤명희 울산 시의회 위원장을 비롯해 동부익스프레스 최경진 여객사업본부장(부사장)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하이드로젠파워가 출자 설립한 아이리중공업이 29일 울산 울주군 신일반산업단지에서 국내 최초로 2.5MW급 대형풍력발전기 제조공장의 기공식을 가졌다.
풍력발전기의 생산과 R&D를 총괄 담당할 아이리중공업의 이번 2.5MW급 풍력발전기 제조공장의 기공식에는 하이드로젠파워 이영호 대표이사와 울산시 박맹우 시장, 울산시의회 윤명희 의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지난 31일 MBC 울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9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셉션에 참석했다. 정 부회장은 이 대회의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1일부터 오는 9일까지 울산 문수양궁장에서 펼쳐지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양궁 단일 종목 대회로는 규모가 가장 큰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국이 지난
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 하이드로젠파워는 지난 11일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및 울산광역시 경제통상실장과 투자지원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와 '풍력발전기 제조공장 건설'에 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이드로젠파워는 이미 풍력발전기 제조공장 설립준비를 위해 독일의 푸어랜드社와 2006년 6월에 2.5MW급 풍력발전기 제조와
현대중공업과 울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0회 울산-현대 전국 산악마라톤대회'가 26일 울산시 동구 서부축구장-염포산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현대중공업 민계식 부회장과 최길선 사장, 오종쇄 노조위원장, 박맹우 울산시장, 윤명희 울산시의회 의장, 울산대 김도연 총장 등 내빈이 참석했으며, 참가선수 2300여 명과 응원 가족 등 3000
SKC에어가스(대표이사 서형상)의 산업용가스 제조공장 준공식이 7일 남구 용잠동 산142-1 SKC 에어가스 제조공장 현장에서 박맹우 시장, 윤명희 시의회 의장, SKC 최신원 회장과 박장석 사장, 타이오 니폰 산소(Taiyo Nippon Sanso) 사 후다미쯔 대표, SKC에어가스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용잠 공장(95
SKC와 일본 '다이요 니폰 산소(Taiyo Nippon Sanso)'의 합착회사인 SKC에어가스가 본격적으로 산업용가스를 생산한다.
SKC에어가스는 7일 울산시 남구 용잠동에서 산업용가스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신원 SKC 회장과 박장석 SKC 사장, 서형상 SKC에어가스 대표, 후다마쯔 다이요 니폰 산소 대표, 박맹우 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