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부회장, 울산 세계양궁선수권 대회 리셉션 참석

입력 2009-09-0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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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박선구 울산시 남구 의장, 박부환 울산광역시의회 부의장, 정의선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대한양궁협회장), 박맹우 울산시장, 우거 에르데너 세계양궁연맹회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지난 31일 MBC 울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9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셉션에 참석했다. 정 부회장은 이 대회의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1일부터 오는 9일까지 울산 문수양궁장에서 펼쳐지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양궁 단일 종목 대회로는 규모가 가장 큰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국이 지난 1985년 제 33회 서울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 이래 24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대회이며, 한국 양궁이 1979년 베를린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 첫 데뷔한 이래 30주년을 맞는 해에 개최돼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사진은 좌측부터 박선구 울산시 남구 의장, 박부환 울산광역시의회 부의장, 정의선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대한양궁협회장), 박맹우 울산시장, 우거 에르데너 세계양궁연맹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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