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서 아동 사회공헌·국내 중소기업 B2B 수출 상담·서호 플로깅 해외 중소기업 판로 개척 지원… 총 214억 원 규모 수출 상담 실적 달성
해외 리테일 영토를 확장 중인 국내 대형마트가 현지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겨냥해 환경과 사회공헌을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상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롯데마트는 베트남 하노이 일대에서 현지 아동 지원, 국내 중소기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지역 이주배경학생 2만2000명 시대를 맞아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동시통역이 제공되는 대입 설명회와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컨설팅 등을 통해 언어 장벽과 정보 격차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2일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
인테리어·가구 등 오프라인 참가 브랜드 중심 온라인 행사 진행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대거 입점… 全고객 대상 초청 이벤트도
SSG닷컴이 신세계몰의 라이프스타일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오프라인 박람회와 연계한 대규모 리빙 기획전을 선보인다.
SSG닷컴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더 메종 2026’과 협업해 온라인 행사를 진
전남 영암군이 민선 8기 4년간의 군정 운영 과정과 주요 성과를 담은 군정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군정백서는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을 기치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정책과 사업, 분야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영암군은 백서를 군 누리집에 공개하고 향후 정책 수립과 행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백서에는 국립
SK는 고객과 청소년, 사회적 가치 생태계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상생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이 함께 이뤄지는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숲캉스(숲+바캉스) 데이’를 진행, 장기고객들이 가족·지인과 함께 자
전대금융·해외 유통망 연계…신흥시장 진출 지원 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손잡고 K-푸드 기업의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수은은 최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aT와 ‘K-푸드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푸드를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육성하기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박람회인 ‘비바테크(VivaTech) 2026’에서 개방적 협업 기반의 삼성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진행된 행사에는 박헌수 삼성전자 MX 사업부 디지털 헬스 팀장과 데이빗리 삼성넥스트 센
LS증권이 소셜 러닝 플랫폼 러너블이 개최하는 ‘런 라이드 하이크 페어(RUN RIDE HIKE FAIR)’ 행사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19일 LS증권에 따르면 LS증권은 이번 행사의 ‘투혼 인사이더런’을 운영하며 10km 길이의 실내 마라톤 러닝트랙에서 참가자들의 완주를 지원한다.
런 라이드 하이크 페어는 로드 러닝, 사이클링, 하이킹을 하나
민관 릴레이 MOU 체결로 현지 유통 인프라·비즈니스 거점 확보안타그룹 유치한 서홍교 지원 업고 글로벌 시장 삼각 편대 완성
중국 상하이에 대륙 시장 안착을 위한 강력한 민관 협력 교두보가 마련됐다. 글로벌 접근성과 비즈니스 인프라가 집중된 요충지를 전초기지 삼아 현지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형지I&C는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현지 진
전남도 곡성군이 수도권 식품산업박람회 현장을 찾아 지역 산단 분양 홍보에 나섰다.
인구감소와 산업기반 약화에 직면한 농촌지역이 기업유치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최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식품산업 전문전시회 '서울푸드 2026'에 참가했다.
이에 곡성군은 운곡특화농공단지 분양 홍보활동을 벌였다
제주도 수출실적이 전 세계적인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가 채 절반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미 지난해 연간 총 수출액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19일 제주도에 따르면 5월 기준 제주지역 누적 수출액은 3억5000만 달러(한화 약 5330억원)로 집계됐다는 것.
이는 지난해 제주지역 연간 총 수출액(3억4000만
전남도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케이-엑스포 스페인(K-EXPO SPAIN) 2026'에 참가했다.
이곳에서 총 10건, 45만4000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는 것.
유럽시장 진출 확대의 발판을 마련 셈이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마린테크노, 이노플럭스, 천연염색숲, 서광식품, 담우, 푸드파파, 바다소풍,
선박·장비 수출 3200만달러 목표거점형 마리나항만 6곳 조성AI 선박·체류형 관광 육성
정부가 민간투자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인공지능(AI) 기반 선박 기술 육성 등을 통해 마리나 산업을 새로운 해양관광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국내 마리나 이용객을 210만명으로 늘리고 선박·장비 수출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한다
서울시 해외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유럽 최대 기술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 무대에서 유럽 기업 유치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19일 재단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공식 워크숍 세션에서 글로벌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진출 설명회 ‘서울포워드(Seoul Forwa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2026'에 참가해 물·기후테크 분야 혁신기술과 스타트업 협력 성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넥스트라이즈는 국내외 스타트업 540여 개를 비롯해 투자기관, 대기업·중견기업 등이 참여해 혁신기술을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다.
올해로
AI 라이프스타일·디지털 헬스·로보틱스 강화한-EU 디지털통상협정 효과 기대"120~140개 한국 기업 참가 전망"
국제가전박람회(IFA)가 AI와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 등을 앞세운 'IFA 2026' 전략을 공개했다. 한국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도 강화한다.
레이프 린드너 IFA 최고경영자(CEO)는 18일 서울 강남구 코
대한항공이 스타트업·벤처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를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박람회인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6'에 참가한다.
대한항공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 2026에 참가해 미래 항공 산업을 이끌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대한항공은 지능형 관제와 자율형 조종, 지능형 유지보수 등
민선 9기 전남도 여수시장 인수위원회가 시민 정책제안을 분석한 결과, 시정 방향이 관광 중심에서 정주·복지·일자리 중심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선 9기 여수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기획위원회'는 선거기간 접수된 시민 정책제안 92건을 분석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분석결과 시민들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넘어 정주여건 개선과
2014년 중소·벤처 지원 박람회로 출발⋯가상자산·재테크로 의제 확장올해는 '생산적 금융'으로 자본 방향 논의⋯정책·시장 역할 재점검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금융시장의 변화가 빨라질 때마다 다음 의제를 먼저 꺼내왔다. 2014년 중소·벤처기업 금융 지원을 슬로건으로 출발한 뒤 기술금융, 가상자산, 정책금융을 거치며 금융산업의 주요 전환점마다 논의의 폭을 넓혀
지난해 136.2억달러 역대 최대…올해 목표까지 약 24억달러 더 필요거점공관 30곳·공동물류·규제 대응 동원…콘텐츠 마케팅도 확대
K푸드+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낸 뒤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160억달러 목표 달성까지는 넘어야 할 문턱이 적지 않다. 라면과 과자, 쌀가공식품 등 인기 품목은 해외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지만 원가와 환율,
호두과자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즐기는 여행길 대표 간식이다. 도토리묵은 등산 뒤 막걸리와 함께 먹는 로컬음식이다. 익숙하지만 새롭지는 않은 음식. 맛은 알지만 굳이 찾아다니지는 않는 먹거리. 그런데 최근 젊은 세대는 이 오래된 음식 앞에 줄을 서고 기다림을 자처한다.
그 이유가 ‘전통의 맛’ 때문일까? 이들은 호두과자와 도토리묵을 먹는 방식 자체를 새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운세박람회’에는 ‘내 인생의 날씨를 읽고, 행운을 챙겨가는 곳’이라는 문장이 눈에 들어왔다. 사주와 타로, 주역, 관상, 손금 상담 등을 한 곳에 모은 행사였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흔히 떠올리는 점집의 이미지와는 달리 모던한 디자인을 입었다. 관람객들은 입장과 함께 받은 ‘인생 날씨기록지’를 들고 상담 부스와 체험 부스,
구름 위로 솟은 세계 최고(最高)의 다리 위에서 전율을 느끼고, 지구의 상처라 불리는 협곡의 폭포수 아래서 자연의 위대함을 마주할 수 있는 곳. 3억 년 전 바다가 융기해 만든 봉우리 숲에서 치유를 얻고, 유배지 동굴에서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철학을 깨친 왕양명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는 곳. 과거와 미래, 거대한 자연과 깊은 인문학이 공존하는 중국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산림청, 서울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과 함께 ‘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지난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이수민 두나무 ESG임팩트 실장,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치유
금융위원회와 한국 핀테크지원센터가 26일부터 28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을 주최한다. 행사에는 국내외 대표 핀테크 기업들과 금융회사, 유관기관, 해외정부 및 기관 등이 참여했다.
제2전시장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윤한홍 정무위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조용병 은행연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2025 디지털 치유정원 공간 모델 제안 및 콘텐츠 개발 공모전(디지털 치유정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 치유정원은 두나무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숲과 정원을 모토로 조성한 가상의 숲이자 몰입형 힐링 공간이다. LED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