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 전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비공개 만찬회동을 갖는다. 현역 의원 155명 등 모두 26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과 이들 전원이 모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만찬에서 올해 예산안과 국정운영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킨 것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집권 2년차를 맞아 전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승리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새누리당 지도부와 만찬을 갖는다. 박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만남은 지난 4월9일 이후 8개월 만이다
새누리당 고위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난 대선에서 함께 고생했던 지도부와 당직자들을 초청해 식사를 함께 하며 격려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만찬은 관저에서 이뤄지며 황우여 대표와 당 최고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의 마지막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린 뒤 넘어졌지만 순간적인 기지로 어색한 순간을 넘겼다.
박 대통령은 6일 오후 로저 기퍼드 런던시장이 주최한 길드홀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던 중 비 때문에 젖은 상태였던 길 위에서 한복에 발이 걸려 넘어졌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