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질환 치료제 신약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는 13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행사인 ‘2022 바이오 USA(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개발 및 라이센싱에 협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바이오 USA’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16일까지 진행된다. 전 세계 30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고객사와 접점을 확대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USA)’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바이오USA는 미국 바이오협회 주관으로 미국 바이오클러스터가 위치한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고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초대 대표가 글로벌 무대에서 롯데의 바이오 사업을 본격적으로 알린다.
10일 롯데에 따르면 이원직 대표는 13일부터 나흘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새롭게 출범한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롯데가 도전하는 바이오 사업의 비전을 공
항체 신약 연구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1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행사 중 하나다. 전 세계 3000여 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이 참석해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주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석해 다국적 제약사 및 바이오텍을 대상으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USA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및 제약업계 파트너링 행사로,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전면 오프라인으
셀리버리는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2 바이오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USA)에 조대웅 대표이사와 사업개발본부가 참석해 글로벌 제약 파트너사와 대면 라이센싱 협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셀리버리는 그동안 비대면으로 논의를 진행했던 TSDT 플랫폼기술
올릭스가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업계 연례행사인 ‘2022 바이오 USA’에 참석해 글로벌 빅파마들과 공동연구 등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9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올릭스는 전날보다 9.91%(2250원) 오른 2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릭스 측은 13~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는 ‘2022 바이오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K바이오 핵심 기업들이 일제히 출격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딛고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려 어느 때보다 국내외 관심이 높은 만큼 기업들도 기대감이 크다.
8일 바이오USA와 업계에 따르면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US
JW중외제약은 13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해 해외 제약사와 1대1 회의 방식으로 기술제휴 상담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미국생명공학협회(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콘퍼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바이오 USA)’에서 여러 다국적 제약사들과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와 이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전세계 3000개 이상의 기업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
국내 대기업들의 바이오 사업 진출이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다. 신사업에 목마른 대기업의 자금력과 바이오 산업의 성장성이 맞물리면서 미래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롯데, CJ, GS 등 주요 대기업들이 본격적인 바이오사업 전개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신약 개발뿐만 아니라 위탁생산(CMO), 마이크로바이옴, 보툴리눔 톡신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게임체인저’로 주목받던 치료제에 관한 관심이 사그라지고 있다. 셀트리온의 ‘렉키로나’가 국산 1호 치료제라는 타이틀을 안은 지 4개월이 넘었지만, 뒤를 이을 2호 치료제의 탄생은 요원하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치료제 개발을 선언한 기업은 여럿이고, 2호 치료제 타이틀에 도전한
펩타이드 융합 전문기업 나이벡이 오는 10일부터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컨퍼런스 '2021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바이오 USA에서 나이벡은 개발 중인 펩타이드 기반 'KRAS 항암 억제 치료제'를 비롯해 '폐섬유증 치료제', '염증성장질환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해 글로벌 빅파마들과
파멥신은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바이오USA’ 디지털 콘퍼런스를 통해 30개 이상의 제약사와 5일 간 화상미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USA는 70개국 이상에서 1만7000여명의 관련 기업 종사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콘퍼런스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10일과 11일 양일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제약·바이오 컨퍼런스 ‘바이오 유럽 2020(Bio Europe 2020)’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파멥신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약 20여개의 상위 글로벌 제약사 및 중견 제약사와 파멥신의 혈관성장인자수용체-2(anti-VEGFR2) 항체 올린베시맙과 혁신신약(F
세포전문 바이오기업 한바이오의 그룹사 한모바이오가 모유두세포 배양 기술력으로 탈모치료 시장에 도전장을 낸다. 첨단재생바이오법(첨생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계기로 '세포 보험'이란 새로운 개념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윤정인 한모바이오 대표는 1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유두세포의 분리 및 배양성과를 소개했다.
모유두세포는 모
시인 장석주는 ‘대추 한 알’에서 태풍, 천둥, 벼락, 무서리, 땡볕 등의 시련을 견뎌야 대추 알이 붉어지고 둥글어진다고 했다. 코로나 태풍이 우리 전시업계와 수출기업을 강타하고 있다. 우리 수출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두바이 월드엑스포나 하노버 산업박람회와 같은 해외 전시회가 풋대추 떨어지듯 우수수 취소되거나 연기되었다. 세계전시산업연맹(UFI)에 따르면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바이오의약품 전문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바이넥스와 주력 항암항체 '올린베시맵'(TTAC-0001)의 추가 임상용 시료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파멥신은 바이넥스로부터 자사의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 대상 올린베시맵+면역항암제 병용투여 글로벌 임상 2상(미국 포
앤디포스 자회사인 큐어바이오가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컨퍼런스 바이오 USA에 참여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 임상 및 기술 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큐어바이오는 이달 8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임상 단계의 단백질 합성요소(Aminoacyl-tRNA
나이벡이 ‘2020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바이오 USA’에 참가해 30여 개 다국적 제약사들과 펩타이드 기반 플랫폼 시스템, 폐섬유증 치료제, 염증성장질환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논의와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기업 파트너링을 본격화했다.
나이벡은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항암 약물전달 펩타이드 플랫폼 ‘NIPEP-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