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플랫폼업체 케어랩스의 매각전이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데일리블록체인은 공개 입찰 방식으로 보유 지분을 매각에 나선 가운데 오는 29일 예비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당초 예비입찰 마감일은 20일이었으나 회사 측은 관심을 보이는 원매자들이 추가로 등장할 것으로 보고 설날 연
케어랩스는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3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1억 원, 7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바비톡 사업부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업부가 호조를 보였으며, 여기에 인수 합병 효과가 더해져 큰 폭의 매출 증가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특히 올해 2분기
케어랩스가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1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1개월 내 자사주 취득을 완료하고, 향후 지속적인 주주친화정책을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확대 검토할 계획”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신규 사업들의 성과를 이른 시일 내 가시화해 주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케어랩스는
옐로모바일이 코스닥 상장 계열사 매각에 나선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옐로모바일은 자금 마련을 위해 상장 계열사 매각을 추진하기로 하고 한 회계법인에 자문 용역을 의뢰했다.
이 관계자는 “어떤 기업부터 매각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상장 계열사 3개사가 모두 대상"이라며 "그나마 그중 시장에서 관심있는 기업은 케어랩스
데일리블록체인이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케어랩스의 경영권을 인수하고 블록체인 기반의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데일리블록체인은 옐로오투오그룹으로부터 케어랩스 지분 24.98%(약 155만주)를 약 438억 원에 취득하며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케어랩스는 병원·약국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굿닥(Goodoc)'과 뷰티·
'강남언니’, ‘바비톡’ 등 '성형 앱'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
성형 앱은 소비자들에게 성형·병원 후기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로, 성형외과·피부과등의 병원은 홍보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하는 사례도 드러나고 있어 소비자들을 위한 활용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그간 대리수술, 대리댓글
한국투자증권은 케어랩스에 대해 14일 성형정보 앱 바비톡이 케어랩스의 외형성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수익성은 아쉬운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정은영 연구원은 "바비톡 매출액은 올 3분기 누적 기준 7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67% 증가했다"며 "뷰티쿠폰 서비스 출시로 향후 월간 활성 사용자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블록체인 기반 환자 커뮤니티를 개발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가 헬스케어분야 코스닥 상장사 ‘케어랩스’와 사모펀드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2016년 3월에 설립된 '휴먼스케이프'는 중소 병, 의원을 대상의 모바일 고객관리 솔루션 ‘헬렌’을 개발, 운영해 온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재작년 매쉬업엔
케어랩스는 헬스케어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기업이다. O2O란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을 결합한다는 의미로 공급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수익을 창출하는 수익구조를 가진다. 병원ㆍ약국 찾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유명한 ‘굿닥’과 뷰티케어 후기 앱 ‘바비톡’이 대표사업 중 하나다. 케어랩스는 ‘O2O 1호 상장’이라
3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약세를 면치 못한 케어랩스의 주가의 반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호실적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가격 메리트가 발생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9일 케어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50원(10.58%) 오른 2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일 장중 2만4300원의 최저가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케어랩스가 현재 주가가 바닥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케어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7.05%) 오른 2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동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예상 PER이 25.5배로 상장 당시 받았던 피어그룹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 수준에 도달했다”며 “비교 기업이었던 유비케
케어랩스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는 이번달 19~20일 이틀간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이 886대 1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반 배정 물량 26만 주에 대해 총 2억3040만 주의 청약 신청이 몰렸으며, 일반 청약증거금은 약 2조30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오는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케어랩스의 공모가가 공모 희망밴드를 초과해 결정됐다.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3월 12~13일 이틀간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공모밴드(1만5000~1만8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케어랩스의 총 공모금액은 260억 원으로
이달 28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예정한 케어랩스가 헬스케어 O2O(online-to-offline)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선언했다.
김동수 케어랩스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간담회를 개최하고 27조 원 규모로 예상되는 목표시장에서 헬스케어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병원ㆍ약국찾기 앱, 월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가 13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케어랩스는 △모바일 앱 ‘굿닥(병원∙약국찾기 앱)’, ‘바비톡(뷰티케어 후기 앱)’을 운영하는 헬스케어 미디어플랫폼 사업부 △비급여 병∙의원용 고객관리(CRM)소프트웨어와 약국 업무 지원시스템, 처방전 보안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