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29일 시리즈 자체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022년 사단장 아들 박민석(김민호 분)의 낯선 군 생활로 시작한 ‘신병’은 네 번째 시즌에서 상병이 된 그의 성장과 새로운 병사들의 사연, 전역을 앞둔 선임들의 이별을 담았다. 최종회에서는 신화부대 통폐합이라는 뜻밖의 결말에 새 신병들의 등장을
매 시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작업할 수밖에 없습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최종회 방송을 하루 앞둔 28일,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서울 종로구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취재진과 만났다. 시즌을 거듭하며 익숙해질 법도 했지만, 두 사람에게 ‘신병4’는 또 다른 긴장과 고민의 연속이었다. 같은 ‘군대’라는 공간에서 더 새로운
'신병4 : 사보타주'의 윤기영 작가가 최종회 시청률에 대한 바람과 함께 강찬석의 전역 장면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윤 작가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종영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마지막 회는 시청률 5%를 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종회를 앞둔 그의 마음에는 시청률에 대한 기대와 함께 오
‘신병4 : 사보타주’ 민진기 감독이 배우 한가인의 출연을 성사시키기까지 약 2년간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민 감독은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종영을 앞두고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사진으로 등장할 때부터 시즌4에는 꼭 모시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섭외를 위해 김동준과 ‘작전’을 짰다고 했다. 김동준에게 한
ENA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를 이끈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차기작 '써닝야구단'으로 다시 뭉친다.
17일 제작사 스토리아일랜드에 따르면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는 새 드라마 '써닝야구단' 제작에 돌입했다. 작품은 연말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써닝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단을 배경으로 평범한 가장들의 삶과 연대, 그 안에서 벌어지
“다른 좋은 작품을 만나더라도 ‘신병’은 무조건 제 인생 최고의 작품이 될 겁니다.”
배우 김민호가 ‘신병’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계급도, 세계관도, 웃음의 규모도 한층 커진 ‘신병4: 사보타주’는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병영 생활의 후반전을 펼친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새
배우 한가인이 ‘신병4 : 사보타주’에 특별출연한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민진기 감독과 배우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이현균, 이원정, 남태우가 참석했다.
김동준은 이날 한가인의 특별출연이 성사된 뒷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시즌3에서는
'신병4 : 사보타주'가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예측불허의 이야기로 돌아온다.
24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한 신병과 새로운 대대장을 만나며 벌어지는 병영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군텐츠'라는 새로운 장르
'신병4 : 사보타주'가 더 강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는 6일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올라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등장 속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한층 거세질 병영 라이프를 예고했다.
30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엘리트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모습이 담겼다. 기존 멤버들의 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변수가 더해지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신병' 시리즈는 다양한 개
여진구, 김강우가 tvN이 신개념 SF 추적극 ‘써클’에서 조우한다.
‘써클’은 2017년 현재와 2037년 미래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SF 추적극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타임슬립이 아닌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형식의 이야기가 전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여진구는 써클에서 2017년 현재를 배경으로 한 ‘
△박준면, 황금거탑 박준면, 박준면 김희애, 박준면 채소썰기, 박준면 밀회
‘푸른거탑’을 잇는 거탑 시리즈인 tvN ‘황금거탑’이 특유의 병맛 코드를 가미한 패러디로 웃음을 준다.
20일 방송을 앞둔 tvN 농디컬 드라마 ‘황금거탑’ 5화에서는 올해 상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밀회’를 농촌 버전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중 남다른 싸이코
‘황금거탑’ 구잘의 손을 거친 운석이 결국 오취리에 의해 강가에 버려졌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농디컬드라마 ‘황금거탑’에서는 흑심을 품고 거탑마을로 내려가는 이용주와 거탑마을 원조 토박이 최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금거탑’에서 최종훈은 한 운석을 줍게 된다. 운석은 최종훈의 복덩이가 됐다. 그러나 운석은 최종훈 곁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방송인 구잘이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황금거탑'을 통해 연기력을 과시했다. '황금거탑'은 이날 '별에서 온 그놈'이라는 부제로 전파를 탔다.
구잘이 맡은 역은 백봉기의 아내로 구잘은 자신의 출신대로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시집을 온 아내였다. 방송을 통해 구잘은 타고난 볼륨가 때문에 의도와는 달리 섹시함을 과시했다.
군 콘텐츠 신드롬을 선도했던 ‘푸른거탑’을 잇는 농촌 드라마 ‘황금거탑’이 베일을 벗는다.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tvN ‘황금거탑’(연출 민진기ㆍ극본 정인환ㆍ조승희) 제작진이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 평창 올 로케 ‘황금거탑’, 농촌 볼거리 넘친다
‘황금거탑’의 촬영지는 강원 평창군으로, 제작진과 출연진은 지난 6월 중순부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