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외교부와 손잡고 국내 우주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현지에서 진행되는 '스페이스 데이'에 민관사절단을 파견해 우주·방산 협력 채널을 넓히고 국내 기업과 현지 기관·기업 간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
우주항공청이 외교부와 함께 유럽연합(EU)·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및 동유럽 주요국(루마니아·폴란드)과 우주 분야 협력을 다각화하
우주항공청은 18일 한-UAE 정상회담을 계기로 UAE 우주청(UAESA)과 우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 개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한국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UAE의 아흐메드 벨훌 우주청 이사장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양 국가의 대통령 임석 하에 양해각서 개정 문건을 서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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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관광산업을 이끄는 민ㆍ관 사절단이 한국을 찾아 국내 기업들과 비즈니스 협력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관광부는 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원더풀 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매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위디얀티 푸트리 와르다나 인도네시아 관광부 장관, 체쳅 헤라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비롯해 양국 민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하비에르(JAVIER GIMÉNEZ GARCÍA DE ZÚÑIGA)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파라과이 민관사절단 관계자들이 최근 KMI 검진센터를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다양한 민관 협력을 위해 우리나라를 찾은 파라과이 사절단은 일정 중 하나로 이달 17일 KMI여의도검진센터를 방문해 건강검진을
민관이 미국 정부의 자동차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와 관련해 미국 정·재계 인사들을 만나 한국은 미국의 핵심 동맹국이란 점을 강조하는 등 우리 입장을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을 대표로 기재부 등 관련 부처 관계자와 자동차산업협회 회장, 현대차그룹 사장 등 총 25명으로 꾸려진 민관합동 사절단은
한국 자동차 산업이 위기에 직면했다. 미국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를 앞세워 수입차에 대한 25% 관세 부과할 경우 최대 15조5000억 원(2017년 기준)에 달하는 수출 손실이 예상된다. 나아가 앞으로 5년 동안 65만여 개의 일자리까지 위협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사실상 한국 자동차 산업의 명운이 걸려있는 셈이다.
오는
우리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의 116조 원 규모 석유화학단지 확대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민·관 사절단을 파견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UAE 정상 순방 후속 조치로 ‘UAE 다운스트림 투자포럼’에 민·관 합동 사절단을 파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절단은 강성천 산업부 통상차관보, 한국석유공사, GS에너지, G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우태희 2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을 18일부터 20일까지 루마니아와 폴란드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에는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산업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공단, 한국전자부품연구원,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참여한다.
민간에서는 한국무역협회, 한
CJ GLS는 인도네시아 교통부 공무원단이 지난 27일 물류시스템과 유통물류관리기법 견학차 자사 신덕평물류센터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3자물류센터인 신덕평물류센터는 CJ GLS가 도입한 첨단시스템이 적용돼 전국 센터에 전파하는 테스트 베드(Test bed) 역할을 하고 있다.
또 1000㎡(약 300평) 규모 현장기반 테스트센터인 유비쿼터스 센터
바이오스페이스가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사우디 u-헬스케어 시장 개척에 나선다.
바이오스페이스 관계자는 21일 “사우디 u-헬스 협력 사절단 일환으로 체성분분석기 가정용 제품과 연동 웹사이트를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지식경제부는 이날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u-헬스 협력 사절단’을 사우디에 파견해 향후 국내 헬스케어 시스템을 사우디로 수출하기 위한 토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