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미국 재계 대표단을 만나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에 상응하는 미국 기업들의 한국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방위산업을 한미 양국의 협력 잠재력이 큰 분야로 지목하며 경제·첨단기술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후 청와대에서 에반 그린버그
제36차 한미재계회의 공동선언전략투자 신속 승인·비자 현대화 제안
한국과 미국의 경제계가 양국 간 전략투자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세제·금융 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양국 정부에 촉구했다. 기업의 해외 진출과 인력 교류를 뒷받침할 비자 제도 개선과 반도체·AI·조선 등 전략산업 협력 확대도 요청했다.
15일 한미재계회의(KUSBC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에반 그린버그 미한재계회의(USKBC) 위원장을 만나 한미 통상관계와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글로벌 보험회사 처브(Chubb)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이자 미한재계회의 위원자인 에반 그린버그 위원장을 접견한다
접견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경제인협회 산하 한미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에반 그린버그 미한재계회의(U.S.-Korea Business Council) 위원장과 경제인들을 접견하고 한미 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미한재계회의는 미 상공회의소 산하 한미 경제 협력에 관여하고 있는 주요 미국 기업 수장들의 협의체다. 한국의 한미재계회의와 협력 중이다. 그린버그 위원장은 미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에반 그린버그(Evan Greenberg) 미한 재계회의 위원장을 접견했다. 글로벌 보험회사 처브(Chubb)의 회장 겸 CEO인 그린버그 위원장과 만난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 및 한미 경제 협력 강화 차원의 미 재계 지지와 기여 당부하고, 미국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를 위한 지원도 요청했다.
지난해 12월 제9대 미한 재계회의 위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와 미한재계회의(USKBC)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디지털 경제 대표단과 함께 한국 정계 주요 지도자들과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여행, 금융 서비스, 제조 및 소비재 분야 등 12개 이상의 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이뤄진 대표단은 국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법을 제언하고, 미국 기업의 데이터와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