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자가 9년 만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김혜자 주연의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가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자는 친구와의
배우 지창욱이 ‘메리 베리 러브’를 통해 3년 만에 로맨스로 복귀한다.
30일 CJ ENM에 따르면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는 10월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메리 베리 러브’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다. CJ ENM과
CJ ENM은 자신만의 감각을 캐릭터로 증명하며 전 세계인을 흥미롭게 한 캐릭터 & 캐릭터 빌더를 ‘2026 비저너리(Visionary)’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CJ ENM의 비저너리는 2020년부터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하는 독창적 시상식이다. 올해는 업계에 의미 있는 시작을 보여준 ‘캐릭터’와 ‘캐릭
CJ ENM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3129억 원, 영업이익 286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9% 감소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콘텐츠 시청률 및 화제성 개선, 미국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의 흑자 전환, 일본 라포네엔터테인먼트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수익성을 회복했다. 커
배우 박보영의 열연이 빛났다.
1일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미지의 서울' 4회에서는 밝은 얼굴 뒤에 감춰진 유미지(박보영 분)의 오랜 상처가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늘 해맑았던 유미지의 어두운 과거가 서서히 밝혀졌다. 부상으로 인해 육상을 포기한 지 3년이 지나도록 유미지는 절망에 빠진 채 방에 틀어박혀 있었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2회에서 쌍둥이 자매의 체인지 작전에 균열이 생겼다. 박보영이 1인 2역으로 연기하는 유미지와 유미래는 서로의 인생을 바꿔 살기로 하지만, 첫사랑 이호수(박진영 분)가 정체를 눈치채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던 언니 유미래(박보영 분)를 대신해 공사에 출근한 유미지(박보영 분)
CJ ENM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 1조1383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엔터 사업은 전방위적 경기 침체에 따른 광고 시장 위축으로 수익성이 주춤했으나 커머스 사업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부문별로 보면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일시적인 뉴스 프로그램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