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아시안투어대회 공동 4위다이치 고, 홍콩 최초로 우승
김비오가 7월 열리는 디오픈 골프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비오는 26일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에서 열린 아시안프로골프투어 월드시티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몰아쳤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02타로 공동 4위에 오른 김비오는 상위 4명에게 주는 디
황중곤(25)이 2년 10개월만에 국내 대회에서 우승하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일본에서 활약하는 황중곤은 25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6988야드)에서 열린 제60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최종일 경기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쳐 공동 2위 이형준(25)
한주 휴식을 취한 남자 프로골퍼들이 다시 샷 대결을 벌인다. 이번에는 조금 멀다. 전북 장수에서 열린다.
무대는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원) 25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장수 장수골프리조트 사과, 나무코스(파72·7050야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예정된 8개의 카이도시
▲원아시아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4~7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7051야드)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우승자 이상희(25·호반건설·8언더파 276타)의 일문일답
-이글 두방으로 역전우승했는데.
하루에 이글을 2차례(4, 9번홀) 기록한 것은 공식 대회뿐만 아니라 연습라운드를 포
한국선수들이 우승할 수 있을까.
이미향(23·KB금융그룹)과 김효주(21·롯데)가 우승을 놓고 최종일 경기에서 한판승부를 예고한 가운데 시즌 5승의 아리야 주타누간(태국)과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맹추격을 하고 있다.
이미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단독선두에 나섰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 안병훈(25·CJ)과 왕정훈(21·캘러웨이), 이상희(24·한국체대)가 오는 14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45회 디 오픈 챔피언십(총상금 930만 달러)에 출사표를 던졌다.
가장 먼저 출전을 확정한 건 ‘라이징스타’ 안병훈.
리우 올림픽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세계골프선수들이 치열한 랭킹 싸움을 벌이고 있다.
특히 한국 국적을 갖고 있는 톱 골퍼들은 또 다른 전쟁을 치르고 있다. 우승보다 어렵다는 ‘태극마크 전쟁’이다.
여자티켓은 4장. 한국이 112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합류한 골프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보낼 수 있는 인원수다. 2016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은 골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동하는 한국 남자 프로골퍼들이 일본 와카야마에 출격했다. 김형성(36ㆍ현대자동차), 박재범(34), 박준원(30ㆍ하이트진로) 등 11명이 주인공이다.
이들은 19일부터 나흘간 일본 와카야마현의 하시모토컨트리클럽(파71ㆍ7127야드)에서 열리는 간사이 오픈 골프선수권경기(총상금 7000만엔ㆍ약 7억원)에 출전, 시즌 첫
92년생 동갑내기 프로골퍼들이 올 시즌 포부를 밝혔다. 올해는 재주 많고 지혜로운 원숭이의 해다. 게다가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원숭이 해다. 뜨거운 열정과 영검한 원숭이의 기운으로 2016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1992년생 원숭이띠 프로골퍼 5인방 이형준(JDX멀티스포츠), 이상희, 박일환(JDX멀티스포츠), 황중곤(혼마골프), 김학
황중곤(23ㆍ혼마골프)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카시오 월드오픈(총상금 2억엔ㆍ약 18억8000만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황중곤은 29일 일본 고치현의 구로시오 골프장(파72ㆍ731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이글 1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이시카와 료(일본ㆍ14언더파 274타)
골프용품 브랜드들의 주니어골퍼 후원이 줄을 잇고 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의 골프 정식종목 채택에 따른 꿈나무 육성 붐이 한 몫을 했다.
캘러웨이골프는 2002년부터 주니어 선수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세미프로와 국가대표, 국가대표 상비군 등으로 구성된 ‘캘러웨이 영건스’를 통해서다. 클럽과 의류 등 용품일체와 훈련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
미국엔 박인비(26·KB금융그룹), 일본엔 안선주(27·요넥스골프)가 있었다. 박인비와 안선주가 미국과 일본 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박인비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4경기에 출전,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우승을 비롯해 9경기에서 ‘톱10’에 들어 상금순위 3위(94만97달러·9억6500만원)에 올라있다. 지난해에 이어
양용은(41ㆍKB금융그룹)이 아시아 골프팀의 선봉에 선다.
양용은은 20일부터 사흘간 중국 광저우의 드래건 레이크 골프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와 유럽의 골프대항전 2013 로열 트로피에 아시아팀 단장으로 출전, 부단장인 장 리안 웨이(중국)와 함께 아시아팀을 이끈다.
김경태(27ㆍ신한금융)와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은 코리안 브라더스 대표로 나선다.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이 고향에서 열리는 신생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강경남은 8일부터 나흘간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비치코스(72파ㆍ7351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솔라시도 파인비치 오픈(총상금 3억원ㆍ우승상금 6000만원)에 출전, 올해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10번째 우승을 노린다.
이 대회 가
미국과 일본 무대에서 활약하는 코리안브러더스 4인방이 디오픈 챔피어십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최경주(43ㆍSK텔레콤), 양용은(41ㆍKB금융그룹)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김경태(27ㆍ신한금융), 김형성(33ㆍ현대하이스코)이 주인공이다.
마스터스 토너먼트, US오픈, PGA 챔피언십과 함께
김경태(27ㆍ신한금융ㆍ사진)가 ‘부활샷’을 쏘아올렸다.
김경태는 30일 일본 오카야마현의 JFE세토나이카이 골프장(파72ㆍ7404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총상금 1억1000만엔ㆍ12억6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단독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경
김경태(27ㆍ사진)가 부활샷을 쏘아올렸다.
김경태는 29일 일본 오카야마현의 JFE세토나이카이 골프장(파72ㆍ7404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총상금 1억1000만엔ㆍ12억6000만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김경태는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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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즈노는 23일 일본 오카야마현에서 미즈노 드림컵을 개최한다.
아마추어 골퍼의 미즈노 오픈 참가 기회를 제공하는 이 대회는 23일 미즈노 드림컵 결승을 통해 상위 2명을 선발하고, 24일 미즈노 오픈 아마추어 결승에서는 상위 3명을 선발, 내달 27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미즈노오픈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미즈노오픈 상위 4명은 영국에서 열리는 디오픈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활약 한ㆍ일 슈퍼루키의 맞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동환(25ㆍCJ오쇼핑ㆍ사진)과 이시카와 료(21)는 2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의 토리 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리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61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 시즌 두 선수가 한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판도가 심상치 않다. 초반부터 신예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면서 새로운 스타 탄생에 주목하고 있다.
러셀 헨리(미국)는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이변을 연출했다. 헨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ㆍ7068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56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