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에이치, 미쟝센, 한율이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의 콜라보 캠페인에 참여해 각 브랜드 대표 제품에 캐릭터 디자인과 특별 굿즈를 더한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두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보에이치는 쿨링앤노세범 샴푸, 워터스케일러, 앰플토닉 3종을 한교동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두피를 시원하고 산뜻하게 케어할 수 있는 대표 제품으로 엄
숏폼·밈·공동개발까지…'보는 광고'에서 '참여하는 콘텐츠'로메가트렌드 대신 취향 공략…화장품업계, SNS 브랜딩 경쟁 치열
유명 모델을 앞세운 광고 영상과 신제품 사진을 일방적으로 게시하며 보여주기에 급급했던 화장품업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앞세워 마케팅 전략을 달리 하고 있다. 틱톡 챌린지와 밈(Meme) 콘텐츠, 인플루언서 공동개발, 라이브커머
북미 중심 글로벌 사업 확대에 2분기 실적 개선아마존·세포라·코스트코·타깃까지 유통망 다변화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끌어올렸고 에이피알은 북미와 유럽을 앞세워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아마존과 틱톡샵 등 온라인 플랫
아모레 영업익 53%·LG생건 88% 증가미주·일본·유럽 성장…현지 유통망 확대 주효
국내 화장품 양대 기업인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이 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아마존과 틱톡샵 등 온라인 플랫폼부터 세포라와 코스트코 등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판매 채널을 넓힌 전략이 실적으로 이어졌다.
매출 1조2543억원·영업이익 1228억원1·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국내 리더십 강화·미주·EMEA·일본 고성장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국내 시장 리더십 강화와 미주·유럽·중동·아프리카·일본 등 글로벌 핵심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30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
브라질 화장품 수출 3년 새 6배…남미 수출액도 4년 만에 4배현지 법인·세포라 입점 확대…국가별 소비 특성 맞춘 전략 모색
K뷰티 기업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순방을 기점으로 브라질과 멕시코를 중심으로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높아진 인지도를 실제 구매로 연결하기 위해 현지 법인과 유통망
경제사절단에 K뷰티 기업 4곳 동행…브라질 시장 공략 본격화정부, 원료 개발부터 규제·온라인 유통까지 중남미 진출 지원
K뷰티 기업들이 세계 3위 화장품 시장인 브라질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정상외교 경제사절단에 K뷰티 기업들이 대거 포함되면서 산업 위상이 한층 높아졌
헤어 오일·염색약 등 작년 대비 30.6% 수출 증가5개년 성장세 뚜렷, 미·중·일 중심 수출 전선 다변화독자적 스킨케어 기술 접목한 고기능성 라인업 주효
K뷰티 제품의 해외 시장 공략이 거센 가운데 국내 두발용 제품류가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새로운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일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집계된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라네즈와 코스알엑스, 일리윤, 에스트라 등 주요 브랜드가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카테고리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아마존 프라임데이 2026'에서 역대 행사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3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으로 ‘선희이모’ 등 총 다섯 작품이 선정됐다. 다만 올해에도 대상은 수여되지 않았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이날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배우 주현영 사회로 폐막식을 열고 최우수 작품을 포함해 7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 영화제다. 나홍진, 장재현
NH투자증권은 23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올해 실적은 안정적이나 수급 쏠림 영향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아졌다며 목표주가를 18만원에서 16만원으로 기존 대비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바운드 채널 매출이 양호하고, 미국도 전 분
아모스프로페셔널, 북미 코스트코 온·오프라인 확장미쟝센 아마존 1위 이어 라보에이치도 이달 틱톡샵 첫선
아모레퍼시픽이 미국 헤어케어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전방위 유통망을 잇달아 확보하며 K뷰티를 넘어 K헤어 시장의 영토 확장에 나선 것이다.
1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아모
매출 1조2227억원...5% 상승더마 카테고리‧글로벌 시장서 선전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조22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378억원으로 6.9% 상승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에 따르면 1분기 실적은 △더마 뷰티 브랜드(에스트라, 코스알엑스, 일리윤, 아이오페 등)의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K뷰티 제2의 전성기 주도...코로나19 등 위기 극복 '진두지휘'라네즈·설화수·이니스프리 등 북미·유럽·중동시장 본격 공략작년 매출 8.5%, 영업익 47.6% 성장...올해 글로벌 톱3 도약
‘구원투수’ 등판, K뷰티 웨이브 본격 합류
한국 뷰티 1세대 전성기를 이끈 아모레퍼시픽은 최근에서야 글로벌 ‘K뷰티 웨이브’에 본격 합류,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소비' 웰니스에 집중하는 소비 심리 확산아모레·LG생건, 코스맥스까지…'핀포인트' 공략 가속화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웰니스(Wellness)’ 확산으로 K뷰티의 영토가 얼굴을 넘어 두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이른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 두피나 모발도 얼굴 피부처럼 정교하고 세심하게 관리)’ 트렌드가 글로벌 뷰티
멕시코·브라질 중심 K뷰티 고성장세스킨1004·라네즈 등 잇달아 진출“현지화·유통 다변화 등 맞춤 전략 필요”
국내 뷰티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으로 세를 확장하면서 그간 주목받지 않았던 시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장품업계에서는 남미는 아직 신시장이지만 성장 잠재력은 무궁무진한 곳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9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최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조6232억원, 영업이익 368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8.5%, 영업이익은 4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19년 이후 6년 만의 최대 실적이다.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 매출은 4조2528억원, 영업이익 3358억원이다. 전년 대비 매출은 9.5%, 영업이익은 52.3% 증
‘2026 넥스트 온 넷플릭스’ 기자간담회 개최3조3000억원 규모 투자, 충실히 이행 중韓 신인 창작자의 기회의 문 역할도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한국에 진출한 지 올해 10년이 된 가운데 한국 콘텐츠에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를 밝히지 않았지만 투자를 시장에 재확인함으로써 최근 제기된 투자 축소 우려를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부사장)이 “시리즈·영화·예능·오리지널 제작은 물론이고, 라이센싱을 포함한 다양한 협업 모델까지 변함없이 투자하고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부사장은 21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 넥스트 온 넷플릭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한국 콘텐츠에 대한 변함없는 장기 투자를 약속한다”면서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