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평택항 부두에서 화물 컨테이너 적재 작업을 하던 중 사망한 청년 고(故) 이선호 군에 대해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애도를 표했다.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미안하고 미안하다"고 글을 올렸다.
이 전 대표는 "일하다 죽는 노동자는 없도록 하겠다며 중대재해처벌법을 만들었는데 또다시 꽃다운 청년을 잃었다"며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이 고(故) 이선호 씨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이선호 씨는 평택항 부두에서 화물 컨테이너 적재 작업을 하다가 지난 7일 사고로 숨졌다.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일하다 죽는 노동자는 없도록 하겠다면서 중대재해처벌법을 만들었는데 또 꽃다운 청년을 잃었다"며 "이런 일이 되풀이된 데 대해 고개를 들 수 없다. 미안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부인 김숙희 여사와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고(故)정인 양의 묘소를 찾아 추모했다.
이 대표 측에 따르면 이 대표 부부는 이날 오전 경기도 양평군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위치한 정인 양 묘소를 참배했다.
이 대표는 공식 일정이 없었던 이날 오후 정인 양의 넋을 기리기 위해 수행 비서 없이 부인과 단둘이 묘소를 찾은 것으로
안정환 아내 이혜원의 눈물의 호소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혜원은 2014년 10월 24일 인스타그램에 딸 안리원 양의 악플에 대해 심경을 토로했다.
이혜원은 "딸 리원이가 댓글을 읽는걸 보고 정말 깜짝 놀라 컴퓨터를 부숴버릴듯이 끄고 꼭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눈물을..14년 전부터 내가 겪었던 그걸..얼마나 아픈지 아는
안리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안리원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하자 네티즌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혜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리원이가 댓글 읽는걸 보고 정말 깜짝 놀라 컴퓨터를 부숴버릴듯이 끄고 꼭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눈물을. 14년 전부터 내가 겪었던 그걸. 얼마나 아픈지 아는데 미안하고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안리원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힌 가운데 네티즌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이혜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리원이가 댓글 읽는걸 보고 정말 깜짝 놀라 컴퓨터를 부숴버릴듯이 끄고 꼭 끌어 안고 한참을 울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눈물을. 14년 전부터 내가 겪었던 그걸. 얼마나 아픈지 아는데 미안하
안리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악성댓글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혜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원이가 댓글을 읽는걸 보고 정말 깜짝 놀라 컴퓨터를 부숴버릴듯이 끄고 꼭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라는 글을 글 게재했다.
이혜원은 이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눈물을. 14년 전부터 내가 겪었던 그걸 얼마나 아픈지 아는데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악플로 인한 심적고통을 토로했다.
이혜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리원이가 댓글 읽는걸 보고 정말 깜짝 놀라 컴퓨터를 부숴버릴듯이 끄고 꼭 끌어 안고 한참을 울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눈물을. 14년 전부터 내가 겪었던 그걸. 얼마나 아픈지 아는데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미안하고 미안하다, 최희
방송인 최희가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편’ 시청 후 남긴 소감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지난 27일 최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봤어요.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하네요. 믿어지지 않는 너무나 나약하고 비극적인 그리고 이기적인 현실 속에 희생당한 이들을 추모합니다. 잊지 말고 꼭 변화가 있길 바랍
국내 영화계를 ‘좌파’로 규정, 시비를 부른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31)이 사과했다.
윤계상은 2일 “나의 무지함에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다. 좌파란 단어의 큰 의미를 솔직히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어떤 해명도 필요치 않다. 그냥 나의 완벽한 실수이기 때문에 부끄럽다.”
문제의 단어 좌파는 “정치적인, 나의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