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레전드 박지성과 함께 현대미술을 체험하는 행사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5일 미술관에 따르면, 박지성이 참가하는 'MMCA 플레이 : 주니어 풋살' 행사는 문화다양성과 예술나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술관을 놀이터 삼아 문화를 향유하고, 몸과 두뇌를 활용한 놀이를 통해 현대미술을 다채롭게 경험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
'범죄도시'의 강윤성, '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다채로운 영화 이야기를 들고 시민들을 찾는다.
17일 마포문화재단에 따르면,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세 번에 걸쳐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아트스토리 M : 영화이야기'가 열린다.
'아트스토리 M'은 200석 규모 공간에서 예술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문화
◇ 1일 1미술 1교양/ 서정욱 지음/ 큐리어스 펴냄/ 1만5800원
하루에 10분이 넘지 않는 분량의 미술 이야기를 날마다 조금씩 100일간 읽으면 우리가 알아야 할 유명 작가와 작품에 대한 상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다. 과거의 유산과 교감해 오늘날의 바쁜 삶 속에서 단비 같은 여유를 즐길 수도 있다.
저자는 2008년 서정욱갤러리를 시작
최근 기승을 부리는 맹추위에 집안에서 몸을 움츠리고만 있었다면 이번 주말에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나들이를 가보는 것이 어떨까. 박물관과 미술관은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가 가득하다. 전시된 유물 하나가 수백만 년의 이야기를 품고 있고 미술작품을 마주하면 예술적 감성을 향유하면서 작가가 바라보는 세계를 간접 경험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박물관·미술
대신증권이 도곡역 지점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미술세미나는 다음달 2일 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913 동하빌딩 2층에 위치한 대신증권 도곡역 지점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미술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오픈갤러리 소속의 큐레이터가 ‘자산가들은 왜 미술을 좋
이동통신 3사의 동시 영업재개 시점이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치열한 마케팅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오는 18일과 19일 각각 영업정지가 종료되는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영업정지 기간 동안 잃은 고객뿐 아니라 신규가입자 유치를 위한 요금제, 프로모션 등 다양한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 두 기업은 영업 재개와 동시에 극비리에 마련한 전략들을 동시 다
신영증권은 반포지점 인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일부터 5월 16일까지 5회에 걸쳐 ‘아트업(Art Up) 미술이야기’ 강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미술강좌는 ‘20세기 모던아트 화가들’, ‘미술로 떠나는 유럽’이라는 주제로 격주 수요일 오후 1시30분과 4시로 나눠 하루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20세기 모던아트 화가들’에서는
신영증권 고덕지점이 고객 및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4회에 걸쳐 ‘아트업(Art Up) 미술이야기’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여름 ‘인상파 화가들’을 주제로 이미 한 차례 진행된바 있는 미술강좌는 ‘20세기 모던아트 화가들’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다시 한 번 고객들과 만난다.
17일 첫 강의는 ‘화가들의 우정과 경쟁’이라는 주제로
세종문화회관(사장 박인배)은 여름방학 동안 자녀와 부모가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16일 세종문화회관에 따르면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클래식, 창작 뮤지컬, 국악,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과 전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볼거리와 함께 교육효과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해설이 있는 클래식, 다양
30년간 경제부처에 몸담았던 퇴직 관료가 오케스트라 명예단장으로 변신, 다음달 창단 콘서트를 연다. 주인공은 정재훈(53) 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직접 연주에 나서는 것은 아니지만 신생 오케스트라의 후견인으로 나서 즐겁고 쉬운 음악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한다.
그와 함께 콘서트 무대에 서는 오케스트라는 ‘놀라온 오케스트라’. 순수 우리말인
빙그레는‘빙그레어린이그림잔치 모바일웹(http://m.art.bing.co.kr)’을 2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바일웹은 기존 홈페이지(http://art.bing.co.kr)의 주요 컨텐츠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행사소개는 물론 아동미술 이야기, 역대 수상작도 수록돼 있다.
특히 수상작을 볼 수 있는 온라
선대인 저 ㅣ 더난출판
한국경제의 회복을 알리는 온갖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다.
올초 900대의 저점을 기록했던 주가는 현재 치솟고 있고, 부동산 시장 역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과열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경상수지는 사상 최고의 흑자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급기야는 한국이 이번 세계경제위기를 가장 먼저 탈출할 것이라는
‘미술 대중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양정무(55) 교수는 서양미술사 연구자인 동시에 친절한 미술 안내자로서 출판과 강연, 방송 등을 통해 대중과 미술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신간 ‘벌거벗은 미술관’을 통해서 서양미술사의 민낯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그를 만나 미술의 가치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
신간이 나올 때까지 8년이란 세월이 걸렸다. 이 책은 비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