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환아들을 위한 특수분유를 개발, 보급하는데 지속적으로 앞장서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수 분유의 경우 개발 과정이 매우 어려우면서도 제품 출시 이후 수익성은 거의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이윤추구가 주 목적인 일반 기업체들은 쉽게 나서지 못해서다.
남양유업은 이익이 아닌 사회 환원 차원으로 소수의 환아들을 위한 특수분유 개발에 아낌
보령메디앙스가 서울대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신생아들에게 필수품인 누크 젖꼭지, B&B 젖병세정제, 자외선 소독기 등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보령메디앙스는 지속적으로 서울대학병원 환아들을 위해 유아용품을 지원하게 되며, 신생아중환자실의 90% 이상인 미숙아를 위한 기업후원제도 준비 중이다.
보령메디앙스 하호영 팀장은
충북 영동군, 전남 강진군, 경북 예천군 등 3곳의 지자체가 정부지원 분만취약지역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지역 내 산부인과(분만실)가 없어 발생하는 산모들의 불편함을 해소, 안전한 분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이 같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지자체 해당 의료기관에는 거점산부인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설ㆍ장비비 운영비 1
정부가 미숙아 출산 증가세가 높아짐에 따라 전국에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을 늘리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1일 고려대 안산병원(경기), 연세대 원주기독병원(강원), 순천향대 천안병원(충남), 원광대병원(전북), 계명대 동산의료원(경북) 등 5개 기관을 올해 신생아 집중치료실 지역센터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센터 기관에는 집중치료 병
제대혈(탯줄 내 혈액)로 뇌성마비를 치료하기 위한 국내 첫 임상시험 성과가 이달 중 발표 예정이다.
이영호 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팀과 생명공학기업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3월부터 실시한 ‘뇌성마비 제대혈 치료’ 임상시험 결과를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전라북도 무주에서 열리는 ‘제 15차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할 계획이라
교보생명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펼치고 있는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사업의 지원을 받은 이른둥이(미숙아)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이름다운 재단은 2004년 9월 민간기업 최초로 이른둥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사업을 시작했다.
지원금은 교보생명 컨설턴트 6000여명이 매월 일정금액을 자발적으로
정부는 내년부터 건강보험료 부담능력이 있는 부유층에 대해 피부양자에서 제외하고, 건보료 상한액을 인상해 고소득자의 보험료 부담을 늘리기로 했다.
또 노인이나 만성질환자가 동네의원에서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선택의원제도도 도입한다.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22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의 2011년 복지부 업무계획을
교보생명은 2일 이른둥이를 지원하는 ‘2010 다솜이 희망산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솜이 희망산타는 교보생명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은 이른둥이(미숙아)들에게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를 위해 교보생명 직원과 컨설턴트,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2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산타옷을 입고 광화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 아니다(Children are not small adults).”이는 미국 필라델피아 소아병원의 현관에 붙어있는 표어다. 어린이들이 병에 걸렸을 때 어른들의 절반 또는 4분의 1 정도의 약만 처방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의 경구다. 어린이 전문병원은 성인과는 완전히 다른 질환적 특성과 체형, 그리고 심리상태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특화된
교보생명보험이 이른둥이(미숙아) 지원사업을 이주노동자 가정까지 확대하고 있다.
11일 교보생명은 이른둥이를 출산한 이주노동자 가정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매년 크게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2007년까지 매년 5명 미만이었던 이주노동자 자녀에 대한 지원은 2008년 12명, 지난 해 에는 17명으로 늘었고 올 들어 지난달까지 모두 18명을 지원하고
항생제에 강력한 내성을 지닌 '슈퍼박테리아'가 영국의 최첨단 병원에까지 침투해 신생아 3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에 파루가 하락세를 접고 보합세다.
31일 오후 11시 33분 현재 파루는 전일대비 보합인 3510원에 거래중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는 최근 열린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병원의 비상대책회의 기록에 따르면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
스타커플 송윤아ㆍ설경구 부부가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하진(1세·女) 양의 수술비 전액을 쾌척했다.
이들 부부는지난 27일 오후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홍영선) 11층에 입원 중인 하진 양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송윤아는 “다음 달에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며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이 같은 일을 하게 됐다”며“앞으로
동부화재가 장기보험·자동차보험·일반보험을 결합한 '스마트 프로미라이프 컨버전스보험'을 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스마트 프로미라이프 컨버전스보험은 144개의 보장 내용으로 결혼, 출산, 주택·자동차 구입 등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담보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보장금액과 보험료도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다.
특히 자녀의 영
동부화재는 보험계약 고객은 물론 홈페이지 회원도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는 '프로미건강지킴이' 서비스를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부화재는 이를 위해 헬스케어 전용 홈페이지(www.promyhealthcare.com)와 콜센터(Tel.1599-0901) 시스템을 구축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만해도 종합 건강상
중외제약(회장 이종호)은 제18회 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이성식 소화아동병원 병원장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성식 원장은 지난 1979년 연세대의대를 졸업한 후 연세의료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취득한 이래 30여년 동안 사랑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참된 인술을 베풀고 소아전문 의료인 양성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든 사람들이 미래의 역경에서 좌절하지 않고 도와드린다'는 교보생명의 핵심목적은 사회공헌활동의 출발점이다.
교보생명은 보험 비즈니스가 미래의 역경 극복을 돕는 것이라면 사회공헌활동은 현재 처한 역경을 돕는 경영활동의 일환이라고 보고 있다. 보험사의 특성에 맞게 건강, 돈, 지식의 결핍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데 집중해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교보생명이 올해 새로운 사업년도를 맞아 '지속가능경영지원팀'을 신설해 주목받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경영(Sustainability Management)'을 위해 전담부서를 만든 것으로 생보업계에서 교보생명이 처음이다.
'지속가능경영'은 기업들이 전통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했던 매출과 이익 등 재무성과뿐만 아니라 윤리, 환경, 사회문제 등 비재무
최근 7년간 9세 이하에서 철분결핍성 빈혈로 병원을 방문하는 진료환자가 약 4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2년부터 2008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빈혈 질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철분결핍성 빈혈질환' 실진료환자수가 2002년 18만명에서 2008년 31만6000명으로 최근 7년새 1.
대우증권은 18일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북한 어린이들에게 우유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함께 나누는 세상'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이번 후원 협약으로 총 3000만원을 지원해 영양결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에게 컨테이너 2개 분량인 200ml멸균우유 3만 팩과 800g 분유 750통을 전달하게 된다.
동부화재는 28일 홈페이지 e서비스를 통해 적립된 1000만원의 성금을 선천성 장애 아동 4명의 수술비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지난 11월부터 친환경 녹색경영의 일환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정산서를 신청하거나 계약을 조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회사가 100원의 성금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이를 고객이 직접 장애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