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봄을 맞이해 3월 한 달간 골목골목 묶은 때를 제거하기 위한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동 주민센터의 직능 단체, 통ㆍ반장, 골목길 자율 청소조직, 지역 상인, 공무원 등 주민 30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27개 동 전역에서 일제 정비를 진행한다.
송파구는 청소 차량을 집중 투입해 3월 들어 증
현대백화점이 가정과 학교에서 생활 속 친환경 실천에 앞장선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전달했다.
현대백화점은 정부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챌린지 프로그램인 ‘기후행동 1.5℃ 스쿨챌린지’에 참여해 초등학교 부문 대상을 수상한 대구광역시 칠성초등학교를 비롯해 실천 실적이 우수한 전국 13개 학교에 공기정화식물 258그루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
작년 MIT 미디어랩 가입…공동연구 기회 확보AI·건강·웰빙 등 유망 분야 발굴 및 역량 강화유해가스 판별 기술 및 공기청정 기술 고도화
SK인텔릭스는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산하 융합기술 연구소 MIT 미디어랩, 카이스트(KAIST), 연세대 연구팀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차세대 웰니스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SK인텔릭스는
환경ㆍ안전 인프라 전문기업 리트코는 4일부로 회생절차를 공식 종결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정상 기업으로서의 경영 활동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1995년 설립된 리트코는 공기정화ㆍ대기환경 계측ㆍ통합관제 시스템 등 환경ㆍ안전 분야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지하철 전기집진기를 통한 미세먼지 제거 시스템, 발전소 등 산업영역의 연돌배출
시중에 판매 중인 '벽걸이 에어컨'이 제품별로 냉방 속도, 에너지 비용 등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제품이 가장 빨리 시원해졌고, LG전자 제품은 전기 요금이 가장 저렴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브랜드 5개 제품의 품질과 월간 에너지비용(전기요금), 안전성 등을 시험 평가한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냉방속도는 삼성전자 제품이 가장 우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나 식물 재배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도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의 만 19~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25 반려식물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집에서 식물을 키우고 있는 비율은 44.1%로 나타났다. 이처럼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비율은 2017년 58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미세먼지 우수 저감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기업을 찾아 미세먼지 없는 경기도를 위해 기후테크 기업을 육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미세먼지 저감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화성시 우양이엔지를 방문해 기술개발 현황과 적용사례 등을 점검했다.
우양이엔지는 공장 미세먼지 제거 집진기 등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계·제조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등으로 쓰이는 호랑가시나무 등 자생식물 15종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공기 정화 식물로 인정한 스킨답서스보다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에 따르면 호랑가시나무는 스킨답서스보다 시간당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제거량이 각각 약 1.4배, 2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열대식물인
여름철 필수가전인 에어컨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브랜드 제품 간 냉방 성능 차이가 있어 제품 선택 시 성능 확인 필요성이 제기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브랜드 5개 제품의 품질을 시험 평가한 결과 냉방속도, 설정온도 대비 편차, 소음 등의 주요 성능과 보유기능, 구입가격 등에서 제품 간 차이가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체적
국내 분리막 제조 전문 기업 세프라텍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계약을 미래에셋증권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세프라텍은 2006년에 설립된 기체ㆍ액체 분리막 전문기업으로 멤브레인 및 관련 장치를 개발, 생산하고 있는 소재 기업이다. 지난해 3월 SK에코플랜트로부터 32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세프라텍의 주요 제품은 멤브레인 컨택
서울 관악구가 ‘청정삶터 관악’ 조성을 위해 친환경 노면 청소기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노면 청소기는 탄소배출 없이 충전식 배터리로 기동한다. 담배꽁초, 전단지 등 쓰레기 진공 흡입 시에도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지 않고 물청소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청소기 내 대형필터가 미세먼지를 걸러내 도심의 고질적인 환경 문제인 미세먼지 제거
중소‧중견기업 브랜드 소형 공기청정기 일부 제품 필터에서 유해성분인 클로로메틸아이소티아졸리논(CMIT)과 메틸아이소티아졸리논(MIT)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중소‧중견기업 브랜드 소형 공기청정기 8개 제품의 표준사용면적(미세먼지 제거성능), 유해가스 제거‧탈취효율, 소음, 안전성 등을 시험 평가한 결과 품질‧성능에서 제품별로 차이가 있
인천광역시는 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의 그린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됐고 27일 밝혔다.
인천제2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은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의 ‘그린리모델링’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공공건축물이 노후화되면 단열 저하, 결로·곰팡이 발생, 미세먼지 확산 등으로 실내 환경이 열악해짐에 따라 에너지 성능향상, 효율
쿠쿠는 기존 인기 공기청정기에 ‘토탈케어 안심필터’를 새롭게 적용해 출시했다.
12일 쿠쿠에 따르면 토탈케어 안심필터는 황화구리 항균 필터와 탈취필터로 구성된다. 각종 미세먼지와 박테리아, 곰팡이균을 포집해 세균들이 번식하지 못하게 사멸시킨다. 눈에 보이지 않는 초미세먼지는 물론 극미세먼지도 걸러낸다.
한국화학융합시헙연구원(KTR)의 실험 결과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공기청정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품별로 주요 성능에는 차이가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공기청정기 8개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미세먼지 제거성능은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을 충족했으나 제품별로 주요 성능에 차이가 나타났고, 구입가격은 최대 6배, 연간 유지관리 비용도 최대 약 2배 수준의 차이가 있었다
옥션은 12월 넷째 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베스트셀러로 샤오미의 '진공 무선청소기 G10 물걸레청소 5중필터' 등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샤오미의 물걸레 청소기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미세먼지를 손쉽게 제거한다. 4가지 브러시 노즐 구성으로 소파, 창문, 카펫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을 사용한 고객은 "기능이 다양하다", "무게
깨끗한나라가 지구의 날을 맞아 화성시 향남읍 발안천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나라,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이 직접 나무식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 열섬현상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지 선정 및 식목행사는 화성시청 수질관리과,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얻어 진행했다.
최현수
LG전자 공기과학연구소가 업계 최초로 국가가 공식 인정하는 공기질 시험기관이 됐다.
LG전자는 공기과학연구소가 최근 한국인정기구(KOLASㆍ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미생물 및 미세먼지 분야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인정기구는 전문 평가사가 국제 기준에 맞춰 대상 기관의 품질 시스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이 다가오면서 가전업계가 분주하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신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했다. 본격적인 황사철이 다가오면서 공기청정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
물방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잡는 기술이 개발돼 주목된다. 이르면 내년 초 관련 기술이 이전돼 상용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계공학과 이승섭 교수와 정지훈 박사팀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살균 기능이 있는 초미세 물방울의 대량 생성이 가능한 ‘정전분무’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정전분무 기술로 만들어진 마이
자연이 주는 힐링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로도 주목받는 플랜테리어. 어떤 식물로 시작해야 좋을까? 식물 고르기 팁과 추운계절 실내에서 즐기는 테라리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능별 추천 식물
ㆍ가습효과 ▶ 아레카야자
ㆍ공기정화 ▶ 벵갈고무나무
ㆍ유해가스 제거 ▶ 틸란드시아
ㆍ미
올겨울은 유독 미세먼지로 전 국민이 몸살을 앓았다. 어릴 때부터 아마추어 천문회에 참여해 별을 봐왔는데, 겨울 하늘이 가장 맑아서 별 관찰하기에 좋았다. 그런데 요즘은 겨울에도 별을 보기 힘들다. 20년 전과는 자연환경이 너무 많이 달라져 두려울 정도다. 겨울철에는 비타민D가 부족해지기 쉽다. 환자들에게 밖에 나가 햇볕을 많이 쬐라고 권하는데, 지금은 그런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기온과 습도의 변화가 뚜렷하다. 여기에 다른 복합적 요인까지 더해지면서 신체는 변화에 대한 적응을 위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정상인도 부담을 느낄 정도이니 질병질환자의 경우 스트레스는 더욱 커지고, 특히 호흡기는 외부와 직접 접촉하고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환절기에 흔한 질병 중 하나는 호흡기 감염증이다. 목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