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7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방배아크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7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5억 원(12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미성맨션’으로 24억6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7억 원(39%) 올랐다. 3위는 서초구 ‘대성유니드’로 23
서울 송파구 풍납동 219 미성맨션 3동 10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미성맨션 아파트는 1985년 7월 준공된 4개동 275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1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 117㎡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다세대 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돼 있다. 풍성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에
서울 송파구 풍납동 219 미성맨션 3동 10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미성맨션 아파트는 1985년 7월 준공된 4개동 275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1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 117㎡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풍납백제문화공원 맞은 편에 위치한 아파트로 주변에는 다세대주택 등이 밀집돼 있다. 지하철 8호선 강동
◇서울 송파구 풍납동 219 미성맨션 3동 806호
서울 송파구 풍납동 219 미성맨션 3동 806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5년 6월 준공된 4층 275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1층 중 8층이다. 전용 117㎡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토성초등학교 북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 및 근린공원, 하천 등이 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