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바이오프린팅, 미래 재생의료로 주목부작용 적고 생체친화성 뛰어나 회복 빨라시장 규모는 2032년 65억 달러로 전망
국내 바이오 분야에서 3D(3차원) 바이오프린팅이 연구실을 넘어 임상과 상업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미래 의료의 상징으로만 거론되던 기술이 최근엔 실제 치료 현장에 적용되고 제품과 매출로 이어지며 자리를 잡고 있다.
18일 바
자생한방병원 이달 5일부터 2주간 해외 의대생 및 의대 진학 준비생을 대상으로 ‘2026 자생메디컬아카데미 겨울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8일 자생한방병원에 따르면 프로그램에는 미국·캐나다·태국·한국 등 4개국에서 선발된 5명의 의대생 및 예비 의료인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텍사스대학교 샌안토니오, 노스이스턴대학교, 포모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디지털팜, 인바디헬스케어와 함께 ‘닥터앤서 3.0’ 중점질환 예후 관리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MOU는 닥터앤서 3.0 사업의 10대 중점 질환 중 서울성모병원이 주관하는 유방암·신장암 분야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실증과 이를 활용한 AI 기반 예후
의료계 직역 단체들이 새해에는 직역 간 갈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의료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의사와 의사 사이의 방사선 진단 의료기기 사용, 진료지원 간호사의 업무 범위 및 근무 환경 등과 관련한 각 직역의 의견이 조화롭게 수렴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병원협회는 회장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중장기 수급 분석 결과, 현 추세가 이어지면 2035년부터 의사 인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2040년에는 의사 부족 규모가 최대 1만 명을 웃돌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됐다. 이번 추계 결과는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정원 규모를 논의하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 판단에 주요 참고 자료로 활용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은 서울아산병원에 의학연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병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국내 의료 분야의 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의료인재 양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학 연구와 교
김영민 바야다홈헬스케어 대표가 8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인터컨티넨탈 DFC 호텔에서 개최된 ‘2025 헬스2.0 콘퍼런스(Health 2.0 Conference)’에서 ‘엑설런스 인 헬스케어 어워드(Excellence in Healthcare Award)’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헬스2.0 콘퍼런스’는 의료혁신
사단법인 미래의료혁신연구회는 2일 서울 안다즈 호텔에서 제9회 정기 세미나 및 송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의 의료 AI’를 주제로 국내 주요 의료·산업·기술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기술의 의료 현장 적용과 제도 설계의 방향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개회사는 연구회 초대 이사장 임종윤 COREE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은 13일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의사과학자 양성사업단 출범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의사과학자 양성사업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학부생·전공의·대학원생·신진 연구자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의사과학자 양성 체계를 소개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진우람
서울대병원은 김거석 후원인이 비트코인 1개(약 1억5700만 원 상당)를 병원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울대병원이 처음으로 접수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형태의 기부로, 새로운 기부문화를 여는 계기가 됐다.
김거석 후원인은 가상자산,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등 미래 기술투자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진 개인 투자자다. 이번 기부 이
현장 중심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화성의과학대학교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브라운코리아가 손을 잡았다.
화성의과학대학교는 10월 23일 비브라운코리아와 의료전문가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료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상호 정보교류 및 기술지원 △지역산업
국제병원연맹(International Hospital Federation·IHF)은 1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48차 세계병원대회(World Hospital Congress) 총회에서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을 차기 회장으로 공식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 이사장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2년간 IHF 회장으로 활동하게
삼정KPMG가 11일 발간한 '데이터로 여는 미래, 예측의료의 시대' 보고서에 따르면 의료 서비스는 병원 중심의 치료 체계에서 벗어나 환자·소비자 중심의 예방 및 맞춤형 관리 체계로 전환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홈케어와 지역사회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가 확산되고, 의료기관의 역할도 진단·치료에서 데이터 분석과 예방관리로 확대되는 추세다.
글로벌 디지털 헬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의생명연구원은 6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컨벤션센터에서 ‘메디헬스케어 클러스터(Medi-Healthcare Cluster) R&BD FAIR’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료·연구·산업이 함께하는 산·학·연·병 네트워크의 장으로, 대학·의료원·기업 간 연구 및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오픈이노베이션 생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새로운 병원 설립에 도전한다고 3일 밝혔다.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은 7월 31일 동탄2신도시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며 화성 동탄 지역에 미래형 상급종합병원 건립을 공식화했다.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은 지난 50여 년간 서울·부천·천안·구미 등 4개 부속병원을 운영하며 권역
35개국 4000명 수의사 참여…AI·신약개발 등 미래의료 논의강형석 농식품부 차관 “반려동물 산업 성장, 정부도 정책 지원 강화”
아시아‧태평양 소동물 임상수의학의 최대 학술행사가 막을 올렸다. 2011년 제주 이후 두 번째로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내 소동물 의료기술과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강형석 농림축산식품부 차
의료기기·헬스케어 플랫폼·바이오 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사례와 성공적인 사례와 정책 전략을 공유하고 산업계-정부-현장 경험 간의 간극을 좁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단법인 미래의료혁신연구회는 14일 서울 강남 안다즈 호텔에서 ‘K-바이오헬스 해외진출 경험과 방향’이란 주제로 제8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성준 운
보건의료 인력난 해소와 첨단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법적 기반이 추진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은 13일,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필수의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보건의료인력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보건의료인력 종합계획 수립 시 교육부 장관 의견 청취
“우리 사회의 숙원인, 실력과 사회적 책무성을 갖춘 의료인 양성 방안을 자문단에서 논의해 주기를 기대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의대교육자문단 출범 및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의학교육의) 양적인 변화뿐 아니라 질을 높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차관은 “의정갈등 여파가 마무리되고 있지만 의료인력 양성과 관련한 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