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자 미라 얼굴 복원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캐나다 '몬트리올 신경학 연구소' 과학자들과 몬트리올에서 활동중인 법의학 전문가 빅토리아 라이우드는 최근 공동작업을 통해 2000년 전 이집트에서 살던 20살 여자 미라의 얼굴을 복원하는데 성공했다.
이 여성의 모습은 이집트 왕이 잠든 피라미드 근처에서 미라로 발견됐으며 현대의 이집트인과 비슷한 생김새
미라의 실제 얼굴을 복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ABC뉴스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각) “롱아일랜드 대학의 이집트 전문가인 밥 브라이어 교수 연구침이 CT스캐너를 이용해 미라 실제 얼굴을 복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복원 작업은 미라의 CT 스캐너를 통해 두개골 골격을 분석했으며, 범죄자 추적 몽타주 전문가들이 CT 분석 자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