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상업시설에 현대카드와 함께 ‘문화 디스트릭트’를 조성한다. 단순 주거시설을 넘어 문화·금융·커뮤니티가 결합된 하이엔드 주거 공간으로 차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를 문화 인프라가 결합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현대카드와 협력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 상업시설 내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입주민이
현대카드가 전시·미식·음악·예술을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회원들의 라이프스타일 경험 확대에 나섰다. 사진전부터 브런치 메뉴, 칵테일, 현대미술 작품까지 일상 속 문화 접점을 넓히며 ‘컬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8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는 오는 9일부터 가수 겸 배우 김도연, 광고감독 Ray Yi, 정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K-디저트의 글로벌 시대를 열기 위해 서울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인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은 K-편의점을 대표하는 상품 중 하나인 디저트를 메인 콘텐츠로 내세운 특화 편의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 방문객인 많은 성수에 입점함으로써 K-디저트의 경쟁력을 전 세계에
현대카드가 2월을 맞아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말까지 세계적인 대중음악 매거진 ‘롤링 스톤 컬렉션(Rolling Stone Collection)’ 전시를 열고 브라질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뮤지션들을 조명한다. ‘Brazillian Groove’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오늘날까
현대카드가 1월을 맞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뉴욕현대미술관(MoMA) 전문 서점 ‘MoMA Bookstore at Hyundai Card’에서는 큐레이터가 전문적인 시각으로 엄선한 새로운 도서 16종을 선보인다.
MoMA 소장작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집에서도 쉽게 미술 창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편의점 CU가 올 한 해 CU를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포켓CU에서 엉뚱한 콘셉트의 ‘내 맘대로 어워즈 3’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CU는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내 맘대로 어워즈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킴에 따라 매년 연말 편의점의 독특한 구매 동향을 분석해 별난 시상식을 열고 대중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
현대카드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구역(바이닐앤플라스틱·언더스테이지·뮤직라이브러리·스토리지·아트라이브러리)에서 '다빈치모텔'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다빈치모텔은 토크, 공연, 전시,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학문·경영·기술 등 각 분야 인사를 만나는 문화 융복합 행사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K팝
GS25, 입지 상품 경쟁력·전략적 파트너십 주효점포수는 여전히 CU가 346개 많아CU, 히트상품·지역화 전략 매출 제고 총력
편의점 업계 투톱인 GS25와 CU의 연간 매출 격차가 1000억 원대에서 700억 원대로 좁혀졌다. 다만 점포 수는 여전히 CU가 많은데, GS25의 입지·상품 경쟁력, 전략적 파트너십이 우위란 분석이 나온다. 이에 CU는
단순 출점보다 우량 점포 개발...히트 상품 개발 MD팀 배치글로벌 600호점도 눈앞...점포수 1등·매출 2등, GS25 추격중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는 올해 CU를 편의점업계 독보적인 1위 자리에 올려놓기 위해 총력전에 나설 방침이다. 점포와 상품, 글로벌 경쟁력 삼박자를 갖춰 실적을 개선, 1위 싸움이 치열한 GS25의 매출을 뛰어넘겠다는 포부
프로스포츠단ㆍ캐릭터 IP 활용도 활발차별화 콘셉트로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외국인 고객 대상 인지도 제고에도 효과
편의점들이 '팬덤 마케팅(Fandom Marketing)'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갈수록 경쟁이 심화하는 편의점 시장에서 고유의 특성을 강화해 차별화에 나서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6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현대카드는 12월을 맞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15일 ‘선데이 팝업’을 열고,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28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통해 다큐멘터리 ‘낸 골딘,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를 상영한다.
이달 한 달간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라이프 컬렉션의 86번째 순
홍대 뮤직 라이브러리, K팝 앨범ㆍ굿즈로 꾸며오픈 첫날 4시간 여 만에 앨범 3000장 품절“체험 요소 많고 유쾌한 편의점 꿈꿉니다”
누구나 손쉽게 방문할 수 있는 편의점, 상품 뿐 아니라 재미까지 찾을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이달 5일 편의점 업계 최초로 엔터테인먼트 특화 매장인 '뮤직 라이브러리'가 서울 도심 한복판인 홍대에 문을 열었다. 2
외국인 타깃 라면ㆍ스낵 매장 열어...‘헬시 플레저’에 샐러드 특화도 강화편의점 시장 포화로 차별화 중요...GS25ㆍ세븐일레븐도 특화 매장 확대
편의점 CU가 라면, 스낵에 이어 K팝을 주제로 한 특화 매장을 잇달아 열며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편의점업계 전반의 상품 구색이 비슷해지고 시장도 포화하면서 차별화를 꾀해 매출 증대를 정조준하겠다는 전략
CU는 K팝 아티스트를 주제로 '팝 앤 팬시(POP & FANCY)' 콘셉트를 적용한 특화 매장 '뮤직 라이브러리(CU 에이케이&홍대점)'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CU는 지난해부터 아티스트 앨범과 굿즈를 판매한 10여 개 점포 매출을 분석한 결과, 1위를 기록한 홍대를 뮤직 라이브러리 매장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뮤직 라이브러리는 81.53㎡
현대카드는 10월을 맞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튀김 오마카세의 선두주자로 각광 받고 있는 키이로와의 새터데이 팝업(Saturday Pop-up)이 진행된다. 최근 예약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키이로를 대표하는 튀김 요리에 주류 페어링까지 곁들인 정찬을 이달 12일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맛볼 수 있다.
현대카드는 가을을 맞아 풍성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20년간 다양한 상품, 서비스 등에 적용되며 현대카드 브랜드 정체성과 디자인의 근간을 이룬 ‘유앤아이(Youandi)’ 서체의 오랜 여정을 담은 아카이브 북 ‘아워 타입페이스’ 전시를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한다.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전 세
국내 유일의 문화 융ㆍ복합 이벤트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이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현대카드는 이태원 현대카드 구역(바이닐앤플라스틱·언더스테이지·뮤직라이브러리·스토리지·아트라이브러리) 일대에서 ‘2024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다빈치모텔은 토크·공연·전시·버스킹 등 다채로운
현대카드가 8월을 맞이해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현대카드 큐레이티드 94 쏠(Curated 94 SOLE)’이 10일 열린다. 독보적인 음색과 소울 가창력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R&B 싱어송라이터 '쏠'이 9일 발매 예정인 새로운 앨범 ‘타임 머신’에 맞춰 개최하는 첫 단독 공연이다.
23일에는
현대카드가 7월을 맞이해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8월 말까지 싱어송라이터 장범준의 평일 소공연 ‘소리 없는 비가 내린다’가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장범준은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티켓은 전량 대체불가토큰(NFT)로 발급되며 NFT 마켓플레이스 ‘콘크릿’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현대카드가 6월을 맞이해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29일 미술사적 의의가 있는 영상를 상영하는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으로 다큐멘터리 ‘장 미쉘 바스키아: 더 레이디언트 차일드’를 선보인다. 다큐멘터리에서는 장 미쉘 바스키아의 예술관을 살펴볼 수 있는 영상들과 그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현
지독하게 더웠던 2016년 여름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올해도 그 끔찍한 시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다. 무더위를 피해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무더위의 고통에서 벗어나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은 의외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그것도 책과 함께 지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공간들이, 알고 보면 근처 한 시간 거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