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문화 융복합 이벤트 '다빈치모텔' 9월 개최

입력 2025-08-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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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현대카드]
▲[사진 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구역(바이닐앤플라스틱·언더스테이지·뮤직라이브러리·스토리지·아트라이브러리)에서 '다빈치모텔'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다빈치모텔은 토크, 공연, 전시,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학문·경영·기술 등 각 분야 인사를 만나는 문화 융복합 행사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K팝 가수를 포함해 아트, 패션, 코미디,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39개 팀이 참여한다. K팝 무대에는 화사, 다비치, 콜드&카키, 웨이브 투 어스 등이 무대에 오른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유희열 안테나뮤직 대표와 함께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한국 문학을 세계에 알린 번역가 데보라 스미스, 인공지능(AI)과 창작의 접점을 탐구하는 소니 AI의 마이클 스프랭거, 물리학자 채은미, 고고학자 강인욱, 천문학자 지웅배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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