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가보훈부, 초록우산과 함께 ‘히어로즈 패밀리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히어로즈 패밀리는 전몰∙순직 군경 및 소방 유가족 자녀들이 희망하는 진로에 필요한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부터 해당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전날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엔 유가족 자녀
SK텔레콤은 키즈 서비스 브랜드 ‘ZEM(잼)’의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한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ZEM은 만 12세 이하 어린이와 부모 고객을 위한 SKT의 키즈 브랜드다. 어린이용 스마트폰·요금제와 어린이의 올바른 디지털 습관 형성을 돕는 ZEM 앱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
HS효성이 사내 문화 프로그램인 ‘컬처 투게더 시리즈’로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공연에 임직원과 가족 60명을 초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컬처 투게더 시리즈’는 지난해 HS효성 그룹 출범 이후 조현상 부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내 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디즈니 100주년 전시회, 싸이 흠뻑쇼, 호두까기인형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공공기관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1999년부터 시작된 이 상은 장애인 인권 헌장과 권리 선언의 이념을 계승해 장애인 차별 금지와 권익 옹호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오고 있다.
올해는 전기안전공사를 포함해 총 7개의 개인 및 기관이 수
공연 도중 콘서트장이 암전됐습니다. 정전 같은 단순 사고도, 고의적인 연출도 아니었는데요. 공연 진행 중 '퇴장하라'는 안내가 벼락같이 떨어진 겁니다.
최근 중국에서 반복되는 모습입니다. 대상은 일본 아티스트들인데요. 중국 공연 하루 전에 취소 통보를 받았다는 황당한 심경 글도 잇따라 게재되고 있죠. 당황스러운 이 흐름,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28일까지를 ‘세계투자자주간(World Investor Week)’으로 지정하고 투자자 보호와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투자자주간은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가 매년 각국에 투자자보호 캠페인을 권고하는 글로벌 행사로, 지난해에는 132개국이 참여했다.
금감원은 올해 국내 행사의 주제
신청 개시 하루 만에 접수 마감⋯5000가족·2만3000명 참가의료진, 안전 및 자원 봉사자 등 배치로 현장 안전 강화
서울시가 ‘2025 서울 유아차 런’을 11월 1일 광화문광장부터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연다고 30일 밝혔다.
유아차 런은 시와 한화손해보험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에 열린 대회(1000가족) 대비 참가 규모를 5배로 늘려
GS건설은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뮤지컬 공연장에서 임직원들과 만나 소통경영을 이어갔다고 2일 밝혔다.
GS건설은 지난달 27일 역삼동 GS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을 초청, GS건설인들만의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관람행사를 진행했다.
배우자, 부모, 자녀, 팀원들과 공연장을 찾은 GS건설 직원들은 공연 전 역삼동 GS타워 사내
국내 최초 공연장-뮤지컬펍 컬래버레이션, 새로운 공연 경험 창출뮤지컬 콘텐츠와 F&B 융합한 공연⋯첫 테마 '브로드웨이 42번가'
뮤지컬과 음식이 결합한 독특한 공연 문화가 탄생했다. 샤롯데씨어터가 대학로에 자리한 뮤지컬펍 '커튼콜'과 협업해 선보인 '커튼콜 인 샬롯' 얘기다.
21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커튼콜 인 샬롯' 언론 공개회
광복 80주년을 맞은 15일 전국 곳곳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경축·추모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각 지자체는 경축식과 기념공연, 표창 수여, 추모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독립운동 정신의 계승과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천·대전·세종, 경축식과 공연으로 의미 되새겨
인천시는 이날 오전 미추홀구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가 되찾은 빛 제대로 반듯하게’를 주제로 15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경축식을 연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지역사회 구성원 등 1천명이 참석하며, 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중국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7명도 초청된다.
경축식은 오전 10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
경기도가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11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청과 도내 공공기관 45곳에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를 게양한다.
광복군 태극기는 1945년 당시 광복군 제3지대 2구대에서 활동한 문웅명이 간직한 태극기로, 바탕에는 결의를 다지는 글귀와 서명이 빼곡히 적혀 있다. 현재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 소장돼 있으며, 나라사랑과 자유에 대한 열망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울광장’이 시민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도서관 전면 꿈새김판에는 ‘단지동맹 혈서 태극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 내걸리고, 태극 바람개비 300개로 단장한 가로 45m‧높이 6m의 ‘태극기 언덕’도 서울광장에 조성된다. 또 광복의 주역 독립운동가들의 스토리와 미래 서울 모습을 담은 ‘광복열차’도 전시된다.
7일 시에 따르
서울 양천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훈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한 ‘보훈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5일 오후 2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6‧25참전유공자회를 포함한 10개 보훈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모범 국가유공자 1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북 지역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수도권과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유치한 문화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기안전공사는 27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진행된 뮤지컬 공연 ‘6시 퇴근’에 약 250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기안전공사의 올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축제 첫 행사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 성장세, 2023년 기준 첫 연매출 1조 돌파'하츄핑'·'퇴마록' 잇단 흥행…K애니, 가족·성인 관객 모두 사로잡아문체부, 2029년까지 1500억 원 규모 애니메이션 특화펀드 조성
한국 애니메이션이 부상하고 있다.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 매출은 2023년 첫 1조 원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사랑의 하츄핑’이 매출액 111억 원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출산 장려 문화 확산과 지역 어린이집 상생을 위해 지역 어린이집과 손을 잡았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달 30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햇빛대통령 어린이집과 ‘직원 복지증진과 일-가정 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 소멸 현상으로 원아 수가 줄어든 어린
여성가족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27일 여가부에 따르면, 먼저 내달 22일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함께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다.
청소년의 달 기념식은 안동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빛나라 역사의 별, 비춰라 내일의 별'을 주제로 한 공연 등이 진행된다
용인특례시의 대표 문화·예술 공연장인 용인포은아트홀이 최고 수준의 음향과 시설을 갖추고 대형공연을 잇달아 선보이면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42억 8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용인포은아트홀의 1층과 2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객석을 1259석에서 1525석으로 늘려 대형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경쟁력
신세계백화점이 봄 맞이 음악극장으로 변신한다.
신세계는 21~24일, 28~30일, 총 7일간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가든에 무대를 마련하고 클래식부터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블루밍 콘서트’로 이름 붙인 신세계 봄 콘서트는 전문 연주가뿐만 아니라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고객들이 버스킹 형태로 직접 무대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