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상온 초장기 보관 핵산 안정화 기술 플랫폼 ‘KRNA’의 다섯 번째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대상은 남미 지역의 공공 보건기관으로, 기관명은 양사의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계약 대상 기관은 지난해 10월 DXVX와 첫 미팅 이후 약 10개월 동안 기술 검토를 진행한 끝에 이번 물질이
삼성에피스와 비만약‧셀트리온과 항체 SC 개발 협력장기지속형 주사제 넘어 SC 제형‧항체 의약품으로 확대글로벌 기업과 협력 늘고, 적용 분야는 더 넓어져
지투지바이오가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 분야도 기존 펩타이드 중심에서 항체의약품까지 넓히며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지투지바이오는 셀트리온과 물질이전계약(MTA)이 포함된 ‘초고농축 항체 SC 제형 플랫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투지바이오는 셀트리온과 함께 향후 고농축 미립자 플랫폼 기술인 InnoBioLAMP에 항체 적용 가능성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 개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장기지속형 주사제 중심이
지투지바이오(G2GBIO)는 셀트리온(Celltrion)과 물질이전계약(MTA)이 포함된 초고농축 항체 피하투여(SC) 제형 플랫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투지바이오는 약물전달시스템(DDS) 픞랫폼 바이오텍으로 기존에 미립구 기반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 ‘이노램프(InnoLAMP)’에 이어, 이번 MOU를 통해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아르헨티나 소재 바이오 제약사와 상온 초장기 보관 핵산 안정화 기술 플랫폼(KRNA) 관련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6월 체결한 MTA에 이어 네 번째 계약으로, 남미 기업과 체결한 첫 사례다.
계약 대상 기업은 아르헨티나의 최상위권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백신 전문 개발 및 제조사로 현지 핵심 바이
“일라이 릴리와의 빅딜은 알지노믹스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이 우리 기술에 대해 점점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최근 경기도 판교 알지노믹스 본사에서 만난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는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알지노믹스는 최근 신약개발 흐름에서 각광받는 리보핵산(RNA) 기술력으로 기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원형 RNA(circular RNA) 합성·발현 기술과 압타머(aptamer) 라이브러리·제조 기술, TGF-β 수용체 결합 항체 기술 등 차세대 핵산 의약 플랫폼 관련 등록 특허 7건을 최종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초장기 상온 보관 mRNA 플랫폼과 LNP 제형 기술 등을 확보해 다양한 글로벌 바이오
NH투자증권은 9일 알지노믹스를 올해 중소형 코스닥 바이오텍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차세대 RNA 편집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권 경쟁력을 갖춘 데다 임상 데이터와 기술이전(L/O)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신약 개발 트렌드에서 RNA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알지노믹스는 빅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자사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보건복지부 주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1단계 성과 평가를 통과하고, 2단계 계속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형 ARPA-H는 실패 위험이 크더라도 성공 시 보건의료 분야에 파급효과가 큰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고위험·고성과 혁신 연구개발 사업이다. 이번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상온 초장기 보관 mRNA 플랫폼의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물질 이전 계약서’(MTA)를 체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체결한 MTA에 이어 두번째 계약이다.
계약 대상 기업은 유럽에 있는 RNA 기술 플랫폼 전문 바이오텍이다.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차세대 LNP 계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임종윤 최대주주의 유상증자 참여로 자본잠식 우려를 해소할 전망이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임종윤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약 1000억 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주 발행 가격은 2027원으로 기준주가 대비 20% 할증됐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 등의 확보다.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펩트론 등 계약 도전알테오젠‧유한양행, 피하주사제 FDA 허가 여부 촉각 HK이노엔‧HLB, 위식도역류질환‧간암 신약 허가 추진
올해 4분기 제약‧바이오 업계는 대규모 기술수출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이슈가 집중되면서 변곡점을 맞을 전망이다. 전통적으로 4분기는 기술수출이 활발한 시기로 꼽히는 만큼 추가 성과가 기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엔케이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엔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29.99% 오른 12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케이와 관련해 전해진 소식이나 공시는 없었다.
같은 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인벤티지랩 △앱코 △고바이오랩 △큐라티스가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인벤티지랩은 전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꼽히는 혈액-뇌 장벽(BBB) 셔틀 기술이 각광받고 있다. 치매와 파킨슨병 등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는 질병을 극복할 신약개발에 성공하는 기업이 등장할지 주목된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뇌질환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인 국내외 기업들이 BBB 셔틀 플랫폼 기술 확보에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글로벌 초대형 제약사와 상온 초장기 보관 mRNA 백신 플랫폼의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물질 이전 계약서(MTA, Material Transfer Agreement)’ 체결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기업의 경우 물질 이전 계약 체결에 앞서 기술 문서의 검토와 평가를 진행하는 실사(Due Diligence)를 통해 물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글로벌 제약사와 상온 초장기 보관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플랫폼 기술이전을 위한 ‘물질 이전 계약서(MTA)’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mRNA 물질을 상온에서 10년간 보관할 수 있는 기술로 지질나노입자(LNP)는 버퍼 용액 속에서 1개월 이상 상온 보관할 수 있다. mRNA뿐만 아니라 다양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국내 대형 제약사와 상온 초장기 보관 mRNA 백신 플랫폼의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물질 이전 계약서(MTA)를 수취하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MTA는 계약 상대방이 직접 확인 및 검증하는 과정으로 라이선스 아웃 프로세스 중 가장 결정적인 단계로 평가된다.
해당 플랫폼은 지난해 ARPA-H 국책과제에
알테오젠(Alteogen)은 글로벌 탑10(top 10) 자동주사기 제조기업과 전략적 협업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논의는 보다 효과적인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을 위해 양사가 협력하고,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의 파트너사 및 예비 파트너사에게 효율적이고 다양한 사업 전략과 투약 옵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물질이전계약(mate
신한투자증권은 18일 알테오젠에 대해 지속적인 신규 계약 목표와 다수의 임상 개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 사업 확대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3만 원을 유지했다. 현재 주가 37만6000원의 2배가량이다.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매년 2건 이상의 ALT-B4 신규 계약 체결이 목표이며 현재 물질이전계약(MTA)
에이비엘바이오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과 기술수출을 시작으로 향후 ‘그랩바디-B(Grabody-B)’ 중심의 지속적인 기술수출을 자신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GSK와 계약으로 BBB 셔틀 플랫폼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계약이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