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13일 의암공원·누리파크서 개최한우·사과 먹거리부터 체험·공연까지 풍성축제장 동선·휴식공간 개선해 관람 편의 강화
“장수 한우와 사과, 토마토, 오미자 등 장수의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이같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김철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수가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예당습지생태공원을 찾아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김 군수는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숙박시설과 물놀이장 등을 둘러보며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리는 보훈 현장에서 청소년의 미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현장까지 잇달아 찾았다. 이 시장은 광복의 의미를 과거의 기억에 머물지 않고 도시 발전과 미래세대 지원, 장애의 벽을 낮추는 시민의 삶으로 이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놓았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에이스홀에서 광복
젖은 바위 위에 220V 콘센트가 놓여 있었다. 물놀이객이 오가는 계곡 한복판이었다. 이 장면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즉각 조치를 지시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양주시 장흥계곡에 불법 설치된 수중펌프와 전기시설을 양주시 협조를 통해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8월 3일 관련 민원을 접수한 당일 현장을 찾아 불
‘블루 ABC 데이’ 판매량 집계…크록스·아디다스·토앤토 TOP3플립플랍·젤리슈즈·‘샌동화’도 인기…20일까지 최대 70% 할인
폭염과 기습 호우가 반복된 이번 여름, 클로그와 스포츠 샌들 등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는 신발이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ABC마트는 지난달 3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 여름 정기 프로모션 '블루 ABC 데이' 판
K팝 공연과 워터쇼로 채우는 한여름 축제반딧불이와 맹수 만나는 야간 생태 탐험캐비 이용하면 당일 에버랜드 입장 무료
광복절 연휴를 맞아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가 막바지 여름휴가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K팝 공연이 열리고, 에버랜드에서는 워터쇼와 야간 동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은 30일까지 당일 에버랜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념식·걷기대회 개최갯벌 장어잡기·물놀이 등 가족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9일간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에서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갯벌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무안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체험형 행사로 진행된다.
개막일에는 무안갯벌
한쪽에서는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진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시간당 80㎜ 안팎의 폭우로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8일 전국이 '폭염과 집중호우'로 극명하게 엇갈린 날씨를 보였다.
이날 강원 동해안에는 시간당 80㎜ 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침수와 교통사고, 피서객 고립 등 피해가 잇따랐다.
기상청은 오전 9시 5분 강릉 평지에 발효 중이던
롯데호텔·인스파이어·웨스틴조선, 실내 액티비티·맞춤 다이닝 경쟁"숙박 넘어 경험으로"…기후변화 속 호텔가 '체류형 콘텐츠' 경쟁 과열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에 예측하기 어려운 스콜성 폭우까지 이어지면서 호텔업계가 '인도어(Indoor) 호캉스' 경쟁에 나섰다. 실내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미식,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앞세워 날씨
레몬·라임 탄산부터 살얼음 냉면까지주류업계도 청량감 앞세운 신제품 확대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에 들어섰지만 폭염이 이어지면서 식음료업계의 ‘여름 장사’도 계속되고 있다. 가을 신제품으로 전환하기보다 냉면과 탄산음료, 하이볼 등 시원함과 청량감을 강조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늦더위 수요를 공략하는 모습이다.
8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한국 코카
지하도상가 거리공연·전시, 고척스카이돔 영화 상영회도 개최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무더위 속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여름 문화 행사를 서울 곳곳에 마련했다.
7일 서울시설공단은 이달 8일 지하도상가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고척스카이돔 영화 상영회, 서울어린이대공원 물놀이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여름 시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강준과 안은진이 현실 장기 연애 커플의 10년 사랑 서사를 담은 첫 티저를 공개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제작진은 7일 1차 설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에 접어든 연인이 익숙함 속에서 새로운 감정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감 멜로
"남도의 청정바다 해수욕장 등에서 가족을 비롯 친구, 연인과 함께 안전하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랍니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내 12개 시·군 50개 해수욕장에서 해양레저와 갯벌체험,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피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
7일 전남 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지역 해수욕장은 지난달
㈜한화 건설부문은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해 사계절 활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 디자인 '넥스트플로우(Next Flow)'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넥스트플로우는 어린 자녀들이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덜 받으면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와 휴식, 놀이 기능을 하나의 공간에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공간 중심에는 브릿지가 결합된 물놀이터가 들어선다.
전주청소년센터, '2026 워터밤 페스타' 성황리 개최청소년·주민 200여명 참여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김성철 전주청소년센터장은 지난 1일 열린 ‘청춘! 물들이다-2026 워터밤 페스타’를 마치며 이같이 밝혔다.
청소년과 보호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로 큰
광화문 '서울썸머비치' 성인 전용 야간 프로그램 신설'서울달' 금·토 밤 11시까지 운영 연장⋯한강 야경 즐긴다
서울 도심에서 물놀이 축제가 열리고 한강 야경 명소 운영시간이 늘어나면서 시민들이 즐길거리가 늘어난다.
1일 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도심 물놀이 축제 '2026 서울썸머비치'가 지난 20일 개장해 다음 달 9일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에서 운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화두로 내건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프로젝트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다음 달 1일 한강에서 시작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 밤핑은 한강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서 8월 한 달간 매일 오후 5시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1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이 '2026 청계천 첨벙첨벙' 축제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 청계천 첨벙첨벙은 청계폭포~광통교 구간에서 31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별도의 준비물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용 신발 무료 대여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이 되면서 온열질환은 물론 식중독과 방광염 등 여름철 질환도 급증하고 있다. 의료진은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것을 넘어 충분한 수분 섭취와 위생 관리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산 온병원은 30일 부산·경남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폭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을 소개하며
기다리던 여름휴가. 그런데 휴가지에 도착하자마자 이유 없이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멀쩡하던 발바닥이 욱신거린다. 갑자기 피로가 밀려오거나 두통이 생기고, 심한 경우 열감까지 느껴진다. 어렵사리 떠난 여행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일이다.
이 같은 현상을 일각에서는 ‘레저 시크니스(Leisure Sickness)’라고 부른다. 의학적 질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습니다. 휴가 시기가 다양해지면서 꼭 여름에 떠나야 한다는 인식은 예전보다 옅어졌지만,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즐기는 여름 휴가의 매력은 여전합니다.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기 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수칙을 꼭 숙지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이 최근 5년간(2021~2025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를 분석한 결과, 비의도적 익수사
시니어가 사우나를 고를 땐
시니어에게는 유행하는 장소보다 몸에 무리가 적은 장소가 우선이다. 접근성, 휴식 공간, 탕의 온도, 미끄럼 위험, 혼잡도, 동선이 중요하다. 좋은 공간은 몸을 편하게 만들고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어야 한다.
물 : 온천수인지, 해수인지, 일반 목욕탕인지 확인한다.
온도 : 탕과 사우나실 온도가 너무 높지 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