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진도군이 군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확대하고 지역 내 영화 관람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13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진도아리랑시네마에서 영화를 관람할 경우 관람료 7000원 중 6000원이 할인된다.
따라서 1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게 됐다.
영화 관람권은 진도아리랑시네마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1인당 회차별로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 티켓이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청년들의 문화생활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9세 청년이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 15만 원의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NOL 티켓은 2년 연속 예매처로 동참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한국뮤지컬협회와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뮤지컬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문화콘텐츠산업 전반에 걸쳐 문화산업완성보증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보가 뮤지컬 제작 및 기획사를 총괄하는 협회와 손잡고 뮤지컬 산업의 재도약과 사회취약계층 학생들의 문화예술활동 지원 등을 위한 좋은 협업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세종문화회관이 문화예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시민의 문화생활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먼저 전날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명인 김덕수의 일대기를 다룬 음악극 '김덕수전傳'을 공동 주최했다. 이 음악극은 이날 인터넷 포털을 통해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