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보내기의 위험성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FM 라디오방송 아침뉴스 담당 아나운서 로라 세이프(27)가 수로에 빠지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로라 세이프가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리고 문자메시지를 보내다 앞에 있는 수로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수로에 빠지고 만다.
사건이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여성이 수로를 불과 몇 발자국 앞에 두고 문자 메시지에 열중, 결국 수로의 얼음을 보도로 착각해 차가운 물에 풍덩 빠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핸드폰